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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살균기에 대해 몰랐던 5가지

굳이 살균이 필요할까?



우리가 매일 쓰는 칫솔.


수저, 컵, 빨대 등의 식기도구와 더불어 매일 입에 넣는 유일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과연 칫솔은 숟가락이나 젓가락처럼 깨끗할까요?



출처 : shutterstock

양치 후 습기가 가득한 욕실에 칫솔을 그냥 두면 세균의 온상이 됩니다. 욕실은 눅눅한 습기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세균 번식이 용이하죠.



출처 : shutterstock

칫솔모 1㎟(제곱밀리미터) 당 세균은 평균 500만 마리, 최대 800만 마리입니다. 이는 변기 속 세균의 200배 정도 되는 수치라네요.

무심코 방치한 칫솔에서 세균들이 정모를 하고 있었다니, 그리고 우린 다시 세균 가득한 칫솔을 입에 넣는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걱정들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칫솔 살균기입니다. 시중에 정말 많은 칫솔 살균기들이 있는데요.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1. 살균, 진짜 되나요?


사실 우리 생활에서 살균은 그리 익숙한 습관은 아닙니다. 한때 메르스가 유행하며 손 세정제로 손을 살균하는 정도였죠. 하지만 우리 주변엔 수많은 세균이 있기에 이제 '생활 살균'이 필요합니다.



저기 보이는 파란색 불빛이 바로 UV LED 살균방식입니다. 클레온의 UV LED는 강력한 자외선 LED 살균램프를 사용해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합니다.


한국원적외선협회의 시험성적서를 받았는데 초기 농도에 비해 1시간 후 농도의 살균 감소율이 무려 99.9%라고 합니다.

작다고 얕보았던 칫솔 살균기, 생각보다 기능이 좋은데요?


"2. 전선이 꼭 필요하다?


최근 청소기, 공기청정기, 드라이기 등 무선 가전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걸리적거리는 선이 없어 편리함과 동시에 외관상으로도 심플해 많은 사람들이 무선 가전을 택하곤 하죠.



이러한 추세에 맞춰 클레온 칫솔 살균기 역시 무선으로 출시됐는데요, 기존 욕실에 여분의 콘센트가 없거나 아니면 거리가 멀거나 감전 위험에서 야기된 찝찝한 마음에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이 무선 기능을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입니다.




탈부착이 자유로워 사용하지 않을 때 분리해서 충전도 가능한데요, 핸드폰 충전기나 USB 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2시간만 충전하면 4인 가족 하루 1번 사용 기준, 약 2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욕실에 코드가 없으신 분들은 이렇게 보조배터리를 끼우면 역시 빠른 충전이 가능합니다. 상단부가 넓은 편이라 보조배터리를 올려놓아도 떨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3. 칫솔살균기에 다른 것도 넣을 수 있을까?


칫솔 살균기라지만 주 기능은 ‘살균’에 있습니다. 칫솔만큼 세균 번식의 우려가 많은 것이 바로 남성분들이 욕실에서 많이 사용하시는 3중 날, 5중 날 면도기입니다. 화장실 내부가 습하기에 날이 더 빨리 상하고 피부에도 좋지 않죠. 세균 또한 활발합니다. 그래서 면도기 또한 '살균'이 필요합니다.



클레온 UV LED 칫솔 살균기의 경우 칫솔 4개에 면도기 1개 거치가 가능합니다. 가족 모두의 칫솔, 그리고 남자의 필수품 면도기를 넣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칫솔걸이 또한 특허를 받은 항균동 소재로 제작돼 또 다른 세균증식을 억제시켜준다고 합니다.




살균 기능과는 관련 없지만 치약을 끼울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효율성도 뛰어납니다.


"4. 칫솔살균기를 놓기 적당한 위치가 있다?



사실 전선 제약이 있는 경우 칫솔 살균기의 위치는 늘 문 근처나 욕실 콘센트 부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제약이 깨지고 있죠. 클레온 칫솔 살균기는 설계상으로 물이 전자부품 계통으로 흘러들어 가지 않도록 설계가 돼 있습니다. 때문에 필요한 곳, 손이 잘 닿는 곳 어디에나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샤워기 바로 옆이라던지 물이 직접 닿을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래도 변기 근처엔 두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변기를 내릴 때 나오는 세균들이 칫솔에 침투할 수 있습니다.

면도기와는 상관없는 팁이지만 욕실 청결을 위해 이왕이면 변기 물 내릴 때 뚜껑을 닫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5. 수명은 얼마나 될까?


물론 이런 자외선 살균기도 수명이 있습니다. 일반 자외선램프 수명은 3000~6000시간으로 이는 최대 250일을 계속 켜 두었을 정도의 시간입니다.

사실 이 칫솔 살균기는 뚜껑을 닫고 5분 동안 살균 기능이 작동되는데요 (*5분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250일 연속 작동은 실제로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에 한술 더 떠 클레온의 UV LED는 수명이 약 2만 시간으로 이는 833일, 즉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 작동할 정도의 수명이라고 해요. 거의 반영구적이라고 봐도 되겠죠?



PS) 어지러웠던 에디터의 욕실 세면대 또한 이렇게 말끔하게 변했습니다!


[헤럴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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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뷰
제주산으로 먹어봄스트레스와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위장장애를 겪는 경우가 흔하죠. 가벼운 소화불량부터,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변비나 설사, 구토나 메스꺼움, 가스 및 복부팽만까지…병의 원인이나 체질 등에 따라 그 증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에디터 역시 소화불량으로 자주 고생하는데요.출처 : 123rf소화기능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은 양배추입니다. 특히 위염에 시달리는 경우 자주 섭취하면 좋은 채소입니다. 양베추에는 손상된 위 점막을 회복시키는 비타민 U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위 기능까지 회복시킬 수 있는 성분이므로 양배추를 꾸준하게 먹는 것이 위 건강에 도움됩니다.출처 : 123rf브로콜리 또한, 소화에 좋은 음식 중 하나이죠. 브로콜리에 함유된 글루코시놀레이츠 성분 때문입니다. 글루코시놀레이츠 성분은 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해주며 음식을 분해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로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회복에도 좋아요.출처 : 123rf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매일 챙겨먹기란 쉽지 않습니다. 장을 보고 조리해야 하는 요리는 물론 믹서기로 갈아주기만 하는 착즙주스 조차 번거로울 때가 많아요.출처 : 123rf매일 간편하게 챙겨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방법은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결합해 진액으로 만든 제품을 구입하는 것인데요. 물론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 주스라고 해도 건강하지 않게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에디터가 까다롭게 고른 제품은 '제주스'의 '제주 양배추 브로콜리진액'입니다.먼저 제주도 농산물이라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깨끗하고 맑은 섬 제주도는 건강한 농산물이 잘 자랄수 있는 환경을 지녔죠. 제주지역에서 기른 양배추와 브로콜리, 당근을 수확하고, 가공까지 제주에서 이뤄졌다고하니 믿음이 갑니다.출처 : 123rf그리고 이 제품을 선택한 중요한 또 한가지. 바로 착향료나 보존제, 색소등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먹는다면 화학첨가물 첨가 확인은 필수죠.한 팩에는 100ml 가 들어있는데요. 칼로리는 25kcal에 그칩니다. 다이어트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일단 한 팩을 꺼내어 컵에 따라봅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특유의 향이 전해지는데요. 양배추의 다소 비린 맛이 강할거라는 예상과 달리...의외로 양배추 맛은 약하고 달콤한 맛도 납니다. "엇. 내가 알던 그 양배추즙 맛이 아니잖아. "제품 뒷면의 성분을 확인해봤어요. 맛의 비결은 바로 제주특산품인 유채꿀과 감귤농축액이었습니다. 양배추 특유의 맛은 줄어드는 대신 새콤달콤함이 더해집니다. 여기에 유채꿀과 감귤에 들어있는 비타민, 무기질도 같이 섭취할 수 있겠네요.한 팩으로 소포장되어있어 가방안에 넣고 다니면 편리합니다.에디터는 가방안에 넣어다니면서 1회 1팩씩. 하루에 두회정도 먹었는데요. 점심식사후 커피 대신 한 팩.저녁식사후 출출할 때 한 팩. 설탕이 많은 고칼로리 음료 대신 양배추브로콜리 진액을 먹으니 몸이 더 가벼워지는 기분이 납니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하루 식단에서 야채 섭취가 부족한 분피로가 누적된 분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주변에 소화가 잘 안되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네요.물론 일주일만 먹고나서 그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모든 건강식품들이 그렇지만 특히 양배추와 브로콜리의 소화 효능은 반드시 꾸준히 섭취해야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소화와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는 평소 식단에서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에디터리뷰
군데군데 신발 때 잡아주는 클리너 써봄매일 신는 신발... 제일 아끼는 '최애' 구두나, 해외 직구로 산 운동화라도 밖에 나가서 신고 다니면 더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죠.그렇다고 맨발로 다닐 수도 없고, 막 굴려도 괜찮은 신발만 신고 다닐 순 없잖아요.결국 귀찮더라도, 매일 관리를 하는 게 중요한데요!에디터도 꽤나 신발 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더러워진 밑창을 신발장에 방치해 두고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완전히 세탁하진 못하더라도 빨래비누를 묻혀서 더러워진 밑창만이라도 꼭 닦아내는 (피곤한) 스타일.저와 비슷한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 하나 생겼어요.바로 요 마운트 신발클리너 (자세히보기▶)  입니다.케이스에는 75ml짜리 클리너, 그리고 작은 브러시가 들어있습니다. 라벨에는 '메이드 인 스페인'이라고 적혔어요. 신발 케어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스페인 회사의 제품이라고 합니다.일상에서 쓰는 공산품 중에서 스페인산 만나기가 쉽진 않은데 괜히 신기하네요.클리너 뚜껑을 열면, 파란색 솔처럼 돼 있어요.어렵지 않은 사용법!얼마나 잘 닦이나~ 직접 써봤습니다.첫 번째 실험 대상은 에디터의 하얀 운동화. 예쁘지만, 참 쉽게 때가 묻기도 하는 녀석이죠. 못 봐줄 정도로 더러운 상태는 아니지만 앞코와 고무 밑창엔 검은 때가 얼룩덜룩하네요. [스텝1]클리너를 신발 표면에 이렇게 톡톡톡 칩니다. 하얀 거품 형태의 용액이 나오는데요 꼼꼼하게 잘 묻힙니다.[스텝2]솔에 물을 묻혀서 신발을 잘 문질러 줍니다. 그리고 물티슈나 헝겊으로 거품을 닦아내고요.눈에 띄게 깨끗해졌어요! 발그레헤헤 내친김에, 밑창 전체를 다 닦아봤습니다. 음, 꽤 괜찮은 결과를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흰 운동화를 신발장에 다시 넣고, 두 번째 실험 대상을 찾아봅니다....5년 된 운동화 발견. (아마 산 뒤로 한 번도 세탁을 안했을 거예요.) 온갖 산에서 달라붙은 흙, 정체를 알 수 없는 때가 가득하네요. 뭔가 빛을 잃은 등산화...역시 한 번도 세탁하지 않았던 러닝화도 꺼내서, 더러운 부분에 클리너를 톡톡 묻히고 브러시로 닦아봤습니다. 그다음엔, 클리너 용액이 남아있지 않게 물로 잘 씻어내세요.(※스웨이드 부위를 너무 강하게 브러시로 문지르지 마세요. 한쪽 방향으로 살살, 여러 번!)아 비교를 위해서 등산화와 러닝화의 한쪽만 이렇게 세척해봤어요!2시간 가량 자연건조 해뒀습니다. 그리고 결과물...확실히 클리너로 닦아낸 쪽이 깨끗해요. 스웨이드는 얼룩이 들면, 완벽히 깨끗이 만들긴 쉽지 않죠. 그걸 감안해도 꽤 효과가 좋았어요.[에디터가 간추린 신발 클리너 장점 2가지] 1. 신발을 아예 세탁할 수 없을 때, 더러운 부분만 군데군데 공략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게다가 집 바깥에서도 클리너와 브러시만 있다면 작업 가능. 2. 특히 흰색 고무 재질로 된 부위에서 발군의 세척력을 발휘! 에디터는 흰 신발 전용 클리너로 임명하렵니다.[다만...]1. 이 클리너가 '만능'은 아닙니다. 특히 스웨이드 재질에 스며든 커피 자국, 떡볶이 국물 등등까지 없애주진 못해요. 2. 가죽으로 된 부츠, 구두에는 어울리는 제품은 아니에요. 브러시로 박박 문지르는 것도 금물!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에디터리뷰
불맛 제대로 내주는 간편한 직화 프라이팬!추운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풀리면산으로 계곡으로 캠핑가기 딱 좋은 타이밍이죠.그리고 캠핑의 완성은 바베큐 파티!특히 바베큐는 불맛이 입혀져야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데요.불맛을 입히려면 직화로 구워야 하는데얇은 철망은 금방 타버리고, 두꺼운 철망은너무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해서 불편하고...직화로 고기를 굽기란 쉽지않죠.그래서 휴대성도 좋고 불맛도 입힐 수 있는 제품이없을까 찾아보던 중 발견한 이 #타공 프라이팬! (제품상세보기▶)이름부터 BBG 프라이팬이라고 적혀 있는바베큐 전용 프라이팬이랍니다.매쉬망과 타공팬으로 이루어진 심플한 구성.매쉬망이 있어서 보관하거나 휴대하기 편리할 것 같아요.지름 30.5cm x 손잡이 22.5cm x 높이 3.5cm에무게도 550g으로 가벼워서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손잡이는 접이식으로 휴대&보관이 편리합니다.접이식인만큼 손잡이를 갑자기 앞으로 확-당기면 금방 접히거나 손잡이가 빠질 수 있으니사용시에 주의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프라이팬을 꺼내보면사용하기 전 타공팬을 길들이는 방법과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이 적혀있는데요. 특히 유의해서 봐야할 부분은 바로사용하기 전 타공팬을 길들이는 방법!1. 키친 타월에 오일을 묻혀 냄비 곳곳을 닦아줍니다.2.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고무장갑 낀 손으로 문질러 준 후,부드러운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묻혀서 설거지해줍니다.3. 직화 장작불에 팬을 앞뒤로 한 번 구워주면특유의 스테인리스 색상으로 변하며 살균소독이 됩니다. 4. 주방세제로 깨끗이 세적해줍니다.이 타공팬을 더 깨끗하고 오래오래 사용하려면이 과정은 필수라고 해요.더 맛있는 직화구이와 타공팬 보관을 위해설명서를 따라 해보았습니다.일단 키친 타월에 올리브유를 덜어서타공팬을 잘 닦아주었는데요.구석구석 닦아주다보면 이렇게 검은색이 묻어나오니사용 전에 꼭 한번 세척해주는게 좋답니다.에디터 집에는 베이킹 소다가 없는 관계로청소용으로 사용하는 효모액으로 베이킹 소다를 대신해서문질러주고 세척했어요.그리고 바베큐 파티를 위해 준비한 숯불에팬을 앞뒤로 익혀주었습니다.불 위에서 가볍게 돌리면서 앞뒤로한번씩 구워주면 되는데 에디터는 하필 가장센 불이 올라 왔을 때 가만히 올려놨어서한 곳만 집중적으로 익어버렸답니다.구워줄 때 원을 그리면서 가볍게 구워주세요!그럼 본격적으로 바베큐 파티를 즐겨볼까요?깨끗히 세척한 타공팬을 불 위에서 충분히 예열시킨 뒤고기를 얹어주면 준비 끝!불판 위에 바로 고기를 구우면 불맛은 입힐 수 있지만기름이 떨어져서 불이 커질 때는 불판을 들어 올릴 수도없고 고기를 까맣게 그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요.이 타공팬을 사용하면 불길이 세졌을 때손잡이를 잡고 타공팬을 들어올리면 쉽게불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답니다.구멍이 뿅뿅 뚫려있어 이렇게 불맛을 제대로 입히고아래로 기름은 잘 빠져서 더 담백하고 깊은 맛을낼 수 있는 요리즐 타공 프라이팬!스테인리스로 열 전도율이 높아서고기고, 새우도 이렇게 잘 익혀준답니다.손잡이가 있고 가벼운 무게감으로다 읶은 고기는 이렇게 프라이팬째로옮겨서 먹을 수 있어서 더 편리했어요~에디터 총평→가벼운 무게감으로 손에 무리가 가지않음→스테인리스로 세척이 간편→접이식 손잡이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함→친구, 가족들과 가볍게 캠핑시 일반 철망을 사용하기 불편했다면 추천→처음 사용 전 불에 구워줄 때는 주의가 필요→고기, 새우, 소세지,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 때 활용 가능[리얼푸드 = 박선아 에디터]
에디터리뷰
아보카도오일 체험기그 많은 슈퍼푸드가 새로운 세대교체를 해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과일.아보카도입니다. 아보카도는 전 세계에서 생식되는 과실 38종 중 가장 영양가가 높다고 기네스북이 소개했을 정도인데요. 11종의 비타민과 14종의 미네랄,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그리고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까지...출처 : 123rf아보카도가 몸에 좋은 슈퍼푸드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하지만 문제는?먹기가 쉽지 않아요!!후숙과일인 아보카도는 먹는 시점을 잘 맞춰야하는데. 덜 익은 상태에서는 자칫 배탈이 날 수 있고, 또 너무 오래 익혀두면 물러지거나 검게 변하고 상하기도 해요.특히 에디터처럼 혼자사는 싱글족은 대량 구입도, 보관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죠.그런데.. 이 아보카도를 과육으로만 즐기라는 법 있나요? 보관이 쉬운 아보카도 오일로도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풍부한 영양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사실!"왜 진작 이 생각을 못했지?"출처 : 123rf온라인 주문 후 집에 도착한 아보카도오일.캘리포니아산 고품질 아보카도에 유기농 인증, 그리고 GMO(유전자변형식품) 프리, 방부제 및 첨가물 프리 인증을 받은 제품이에요. 또 콜드프레스 방식(15~ 20도에서 압착)으로 영양성분을 살렸다는 특징이 있어요. 제품 구성은 정제과정없이 프리미엄급으로 만들어진 '엑스트라버진' 2병 + 정제과정을 한 번 거친 '퓨어' 한 병이 들어있어요.조금 따라보니 이렇게나 예쁜 연둣빛이..오일 한 병(250ml)에는 아보카도가 무려 20개가 들어간다고 하네요.출처 : 리얼푸드제품 중에는 간편하게 스틱형으로 나온 것도 있어요.1포(1ml)의 양은 이렇게 '아빠수저'에 꽉 차는 정도. 아보카도오일은 하루 1~2 스푼을 그대로 먹어도 좋은데요. 매일 아침 공복에 1포씩 먹으면 됩니다. 하지만 에디터는 음식에 활용하는 것이 더 좋았어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려서 놀라울 정도로 활용도가 높았거든요.먼저 샐러드. 아보카도 오일은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찰떡 궁합입니다.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 흡수를 높여주기 때문이에요. 색감도 예뻐서 보기에도 좋고, 맛 역시 풍미가 살아나요.알리오올리오 파스타에도 이용해봤어요. 두말할 것 없이 잘 어울림!여기까지는 올리브오일과 활용도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아보카도 오일은 고온조리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올리브오일이나 참기름, 들기름은 발연점이 낮아 무침이나 샐러드용, 간단한 볶음요리 정도에 어울려요. 반면 아보카도 오일의 발연점은 271도에 달해 부침이나 튀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프라이팬에 오일을 붓고 야채 고로케를 조리해봤어요.일반 오일도 아닌데 과연 잘 부쳐졌을까.별 기대없이 한 입 물었더니 바삭바삭~~~ 안에도 부드럽게 잘 익었습니다. 너무 바삭해 놀랄 정도...다음으로 시도해 본 요리는 일명 '김사랑 빵'.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배우 김사랑이 아침 식사로 먹은 빵인데요. 저칼로리에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 간편한 조리법까지 갖추며 화제를 모았죠. 이 빵은 실제 스페인에서 자주 먹는 '판 콘 토마테'입니다.출처 : MBC원래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지만 에디터는 아보카도 오일로 대체!재료도 너무 간단. 구운 바게트빵(반드시 구워야 해요)+토마토+생마늘이면 끝.잘 구워진 바게트 빵에 생 마늘을 문질러 주고토마토도 발라줍니다.그 위에 아보카도 오일을 살며시 뿌려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소금을 살짝 뿌려도 좋아요)초간단 조리이지만 맛은... 너무너무 맛있어요!!!오일을 듬뿍 뿌려서 먹고 또 먹고. 다시 먹고..."이게 뭐라고 이렇게 맛있지?"아보카도오일을 사용해 본 에디터 총평-슈퍼푸드 아보카도의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음.-높은 활용도. (샐러드나 나물무침, 생선구이, 스테이크, 파스타, 튀김 등)-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오일로 건강한 튀김요리가 가능-맛이 부드럽고 고소함.-다른 오일과 비교해 가격이 비교적 높으나 활용도나 영양소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만족.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리얼키친
소화와 배변활동, 그리고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푸룬은 여러가지 식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과일입니다. 간식으로 먹기 좋은 약밥이나 연근튀김에도 푸룬을 넣으면 맛과 영양소 균형이 훨씬 더 좋아지는데요. 레시피도 간단해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푸룬 약밥’은 밥과 새콤달콤한 푸룬, 고소한 견과류가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 건강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 ‘푸룬 연근튀김’ 역시 술안주나 손님맞이 요리로 좋으며, 맛도 담백해서 다른 요리에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푸룬 약밥 (20개 분량)- 재료캘리포니아 푸룬 8개, 찹쌀 2컵, 해바라기씨 1/4컵, 잣 1/4컵, 흑설탕 2큰술, 물 300㎖,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1. 푸룬을 4등분한다.2. 찹쌀을 2시간 이상 불린다.3. 밥솥에 불린 찹쌀, 해바라기씨, 잣, 푸룬, 흑설탕, 물을 넣어 약밥을 짓는다.4. 약밥이 완성되면 큰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 모양을 빚는다. 이때, 참기름을 발라가며 만든다.■ 푸룬 연근 튀김- 재료캘리포니아 푸룬 8개, 연근 80g, 녹말가루 6큰술, 생수 4큰술, 튀김용 기름 1컵~1컵반- 만드는 법1. 녹말가루 2큰술을 볼에 넣고 그 위에 푸룬을 굴려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힌다.2. 연근은 얇게 썰어 물에 담가 둔다.3. 녹말가루 4큰술, 생수 4큰술을 넣고 녹말물을 만들어 푸룬에 옷을 입힌다.4. 튀김기름의 온도가 올라가면 녹말물 묻힌 푸룬과 물기를 닦은 연근을 넣고 함께 튀긴다.[헤럴드=육성연 기자]자료=캘리포니아푸룬협회추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