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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사면 더 좋은 잇[:ea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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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로 생활 세제를 바꿔봤다

유산균 장벽을 피부에 입힌다


세탁 세제, 어떤 걸 사용하고 계신가요?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생활 곳곳에 침투한 합성화학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데요. 케미포비아(화학물질공포증)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죠. 관련 사고도 연이어 터지고 있어 에디터 역시 세제 하나 구입하기가 두려웠습니다.

출처 : 123rf



의류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더욱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주방세제 역시 먹는 음식에 담겨지는 그릇이니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친환경 세제'는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이 역시 크게 믿음이 가질 않았어요.


정말 인체에 무해한 세제는 없을까.   
그러던 중 유산균을 세제에 이용한 상품을 발견.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이죠.
그런데 이를 활용해서 세제를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 : 123rf



버틀러 기획전 바로가기


'버틀러' 제품들은 세계 3대 유산균 회사인 SACCO가 프리미엄 균주중에서도 세제와 적합한 균주만을 엄선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800ml 세제 한 통에 들어간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는 무려
239,500,000,000!


16가지 화학성분 무첨가. 천연EWG(미국 환경시민단체)의 그린등급 성분을 사용한 건강한 세제입니다. 게다가 쌀겨추출물로 미세먼지까지 방어.

특허 기술 정말 대단합니다.




포장지를 풀러보자마자 맘에 들었던 것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었어요. 집안 어느 곳에 놓아도 모던한 느낌이 납니다. 이제는 세제도 스타일있게 구입하고 싶어요~




먼저 세탁세제를 사용해봤습니다. 3배 농축액이기 때문에 무거운 세제통을 들지 않아도 되어서 좋더군요.


사용량은 뒷면에 표시된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뚜껑을 계량컵으로 이용하니 더 편리했어요.


항상 세제를 세탁기에 넣을때마다 찜찜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기분이 가볍습니다.




섬유유연제도 함께 사용했어요. 대부분의 섬유유연제에 들어가는 양이온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세제와 섬유유연제까지 모두 사용해보니. 정말 순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향도 은은하게 나서 피부가 예민하거나 아기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유해한 성분이 없다고 하더라도 세정력이 떨어지면 곤란하죠. 때가 묻어있던 옷들은 모두 깔끔하게 세탁됐습니다. 수건의 경우 기존보다 더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졌어요.




주방용 세제도 있습니다.
채소나 과일은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씻고 있지만 식기는 일반 세정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것 역시 조금 불안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프로바이오틱스 세제를 사용하니 일단 안심이 됩니다.


프리미엄 유산균과 아르간 오일등으로 피부까지 보호해주니 매번 고무장갑을 껴야하는 압박감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채소나 과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것~!
물 1L당 1펌프를 넣은 후 채소를 담그고, 1~3분 정도 지나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됩니다.




뿌리는 탈취제도 사용해봤습니다. 유산균을 통해 냄새의 원인을 잡아준다고 해요.

또한 향을 지속시키기 위한 불필요한 성분은 빼고 초피나무열매추출물등 천연유래성분만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에디터는 그동안 화학물질이 염려돼 탈취제를 모두 버렸었는데요. 이제는 안심하고 뿌릴 수 있었어요.
세탁하기 힘든 카펫이나 쇼파, 회식날 입었던 겉옷 등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네요.


의류 세탁과 주방세제, 그리고 탈취제까지..
모두 프로바이오틱스의 천연성분 제품으로 바꾸니 무엇보다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고급스러운 향, 그리고 거칠어지지 않는 손도 맘에 들었어요.

친환경 세제는 모두에게 좋지만, 집에 아기가 있어 꼼꼼한 성분을 따져보는 분이나 예민한 피부 혹은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는 특히 추천합니다.


[헤럴드경제=육성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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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리뷰
누룽지는 어떤 잡곡을 사용해서 밥을 하느냐에 따라 효능의 차이가 있는데요, 특히 현미밥으로 한 누룽지가 으뜸으로 손꼽힙니다.현미 누룽지는 현미가 가지고 있는 특성인 노화예방, 항암효과, 피로회복, 변비예방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니~~ 포만감 때문에 다이어트 못하는 사람들이 두 팔 벌려 환영 환영!이런 누룽지,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다양한 누룽지 레시피를 따라 해봤습니다.1. 아침 대용 숭늉누룽지는 바쁜 아침, 식사를 거를 수도 있는 직장인들의 배를 채워줄 수 있습니다. 컵 속에 누룽지를 담아 잘게 부순 후 물을 붓거나 혹은 냄비에 물을 붓고 잘게 부순 누룽지를 넣어주면!?바로 이런 숭늉이 됩니다. 이런 숭늉은 숙취해소는 물론 소화와 체내대사를 돕습니다. 또한 짜고 매운맛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 입맛을 중화시켜 체내 밸런스를 조절한답니다.아침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겠네요."숭늉 같은 색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살짝 걸리니 물을 붓고 출근 준비를 한 후 나가기 전에 먹는게 좋아요"2. 라면에 밥 대신이건 찜닭 전문점에서 누룽지를 마지막 찜닭 소스에 비벼먹은 것 응용입니다. 바로 소포장 누룽지를 활용해 '라면에 밥 말아먹는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인데요,뭐 이렇게 먹으니 굳이 밥 할 필요도 없고 딱이네요! 야외에서 컵라면 먹을 때도 이렇게 소포장 누룽지만 있다면 밥 대용 가능하겠쥬!?"더 잘게 부셔서 넣으면 밥알 같은 느낌 받을 수 있을 듯!"3. 누룽지 수프어디선가 봤던 레시피! 수프에 크루통 대신 넣어서 먹으면 아침에 한끼 든든한 누룽지 수프가 되기도 합니다. 현미와 쌀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게 되니 영양도 배가 되겠죠? 먹어보니 정말 맛있습니다!"진짜 맛있다! 진짜 맛있어요! 0.1을 덜준 것은 혹시라도 나와 다를 취향의 차이를 위해"4. 샐러드 토핑 바삭바삭 현미 누룽지는 샐러드 토핑으로도 가능해요~ 뭔가 심심한 느낌을 확 해소하게 해주는!"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도 어우러지는. 누룽지의 포만감은 덤!"이렇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리 재료로도 활용이 되겠네요~그러나 모름지기 누룽지 맛있게 먹는 법 베스트는 바로바로..5. 그냥그냥입니다. 누룽지 자체가 고소하기 때문에 스낵처럼 그냥 집어먹기 좋습니다.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본인이 양만 잘 조절해서 먹는다면(ㅋㅋ)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사무실에서, 집에서, 등산갈 때, 소풍갈 때.. 언제든지 챙길 수 있는 영양간식. "바삭바삭하니 만족도 최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누룽지를 구매하실 때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없는지 여부 확인하세요.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좋답니다. 또 갓 도정한 신선한 쌀로 순수 첨가물 없이 가공한 것이 좋습니다.[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맛있는 리뷰
검은콩하면 떠오르는 탈모 예방, 하지만 검은콩은 모발관리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이다. 블랙푸드의 대표주자답게 풍부한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다. 먼저 검은콩의 단백질에는 시스테인과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두피의 혈액순환과 모발 성장을 촉진시킨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E가 많아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다량 들어있어 갱년기에 좋은 식품으로도 유명하다. 우리 몸에서 여러 역할을 하는 검은콩은 음식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콩을 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으며, 콩물이나 차로 우려먹어도 좋다. 삶은 검은콩은 으깨어 스프나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맛있는 리뷰
과거 우리는 쓰고 떫은 느낌을 채식이 선사하는 전형적인 맛으로 생각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맛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할 정도로 채식은 시작 전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죠. 하지만 샐러드 카페와 착즙주스 등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채식은 보다 가볍게 다가왔습니다. 이젠 채식주의자들이 레스토랑에서 채식 메뉴를 쉽게 주문할 수 있고, 카페에서도 샐러드나 채식 기반 디저트를 흔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틴의 비건 키친에서도 지난 4년간 채식을 쉽게 하실 수 있게 100여 개가 넘는 레시피를 소개해 왔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오늘은 달콤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카카오 맛을 지닌 푸딩인데요, 채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초반에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습니다. 합성 첨가물 없이 자연재료만으로 만든 100% 천연 식물성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 만들었기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채식인들의 영양 대체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식물성 재료만으로도 이렇게 달콤한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이제 쓰고 떫은 맛의 채식이 아닌 달콤한 채식의 세상에 빠져봅시다.      
맛있는 리뷰
석류즙이 떫기만 했다면 주목 !빨갛게 익은 석류는 '태양의 과일'이라고도 불립니다. 뜨거운 태양을 맞아 붉게 물든 석류는 명실상부 최고의 '슈퍼푸드'의 하나입니다.많은 식품 전문가들은 '석류'를 '슈퍼푸드' 중에서도 최상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효능이 많기 때문이죠.출처 : @megspl석류는 100g당 67kcal 밖에 되지 않는 저열량 저지방 과일입니다. 수분 83.9%, 탄수화물 15.50g, 칼슘 8mg, 비타민C 10mg, 인 15mg을 함유하고 있고요. 당질이 약 40%, 유기산(시트르산)이 약 1.5% 들어있습니다.석류에는 특히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돼있어 여성들에게 좋은 과일이라는 점, 다들 알고 계시죠?석류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며 발생하는 안면 홍조, 손발 저림, 심장 두근거림, 골다공증과 같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 탁월합니다. 폐경과 관련된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에도 효과를 보이고요.그런데 요즘, 남성들도 석류를 먹는다던데 왜 그런 걸까요? 사실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이름을 날렸지만, 석류는 남녀노소 누가 먹어도 좋은 과일입니다.영국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선 석류가 전립선암 환자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국제발기부전연구저널에 실린 논문에서도 석류 원액 236ml를 6개월간 마신 남성은 발기부전 증상이 50% 가량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석류의 항산화 지수는 그 어느 과일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뛰어납니다. 석류에는 에스트로겐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엘라그타닌, 갈로타닌, 푸니칼라진, 엘라그산, 안토시아닌 등이 다량 들어있습니다.출처 : @LeeTravathan에스트로겐은 노화 방지에도 탁월합니다.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노화를 늦춥니다.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석류를 즐겨 먹은 이유였죠.출처 : @edenirocha이렇게 좋은 석류, 먹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요.그런데, 아무리 좋아도 석류는 먹기가 귀찮습니다. 과육보다 씨가 더 크고요. 씨까지 버릴 게 없다지만 씹어 먹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치아가 다칠 우려까지 엄습.  그래서 에디터는 '즙'으로 구매해봤습니다. 석류즙은 시중에 많이 팔고 있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저의 선택은 홀베리 빨간 석류 ! ▶구매 바로가기석류를 닮은 붉은 패키지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100% 터키산이고요. 일조량이 많은 나라에서 자라 석류의 영양 성분이 더욱 꽉 채워져 있습니다.먹기 좋게 한 팩씩 포장돼 있어 매일 하나씩 섭취하기엔 안성맞춤인데요. 한 박스에는 30개가 들어있고요. 한 포당 70ml입니다. 컵에 한 번 따라 봤습니다. 생각보다 색이 굉장히 진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어떤 착색료도 넣지 않은 '자연의 음료'라는 점이죠!한 모금 마셔보니, 석류의 새콤함과 달콤함이 살아있었습니다. 석류가 제대로 영글지 않으면 즙으로 마셔도 떫은 끝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홀베리 빨간 석류는 떫은 맛이 전혀 없었습니다.사실 그동안 이런 저런 석류즙을 많이 마셔봤어요. 여러모로 건강에 유익한 데다, 새콤한 과일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석류즙도 기대를 가지고 먹었죠. 그런데 즙은 과일과는 또 다르더라고요. 농축 형태이다 보니, 석류 본연의 은은한 맛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지더라고요. 그간 3개 브랜드의 제품을 섭취했지만, 대부분 그랬습니다. 그래서 석류즙은 원래 떫고 쓴 맛이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홀베리 빨간석류를 마셔보니, 그게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됐어요. 놀랍게도 달콤함이 살아있었습니다. 64 브릭스 이상의 석류를 농축해 새콤달콤함은 살리고, 강한 풍미와 떫은 맛으로 부드럽게 하는 절묘한 배합비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빨간 석류의 '최강점'이더라고요.여름엔 얼음을 잔뜩 넣어 시원하게 마셔도 좋을 것 같고요. 워낙에 맛이 좋아 하루에 세 잔 이상씩은 충분히 마실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리뷰
날씨가 화창해지면 생각나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망고입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달콤새콤한 맛이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요.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만큼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망고 1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100㎎)의 절반이 들어있고,  과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비타민 E도 다량 들어있습니다.     최근들어 주목받는 성분은 베타카로틴인데요. 바나나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요. 게다가 폴리페놀도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망고의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도 다수 나와있어요. 그 중에서도 애플 망고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죠. 일반 망고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즙은 많으면서도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에요. 한 마디로 맛있다는 것~! 그런데 이 망고.. 한번 먹으려면 손이 꽤 가는 과일입니다.  간편하게 활용하면서도 오랫동안 보관하며 먹을 방법은 없을까요.에디터는 홀베리 애플망고▶ 제품을 구입해봤어요.  냉동제품이라 보관이 쉬워 저처럼 혼자사는 싱글족들도 간편하게 망고를 즐길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주문후 받아본 모습. 한 봉지안에 500g의 애플망고가 들어있어요. 뒷면을 보시면. 페루산 애플망고 100%가 적혀있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애플망고 그대로를 담았어요. 봉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작은 조각으로 잘려져 있어요.  애플망고를 마트에서 구입후 씻고, 자르고 하는 과정을 생략. 너무 간편하게 바로 바로 꺼내먹을 수 있습니다 .에디터는 냉동실에 제품을 넣은후 보관했습니다.  여기서 잠깐~!제품이 냉동된 상태로 도착하기 때문에 해동을 한 후 다시 냉동보관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십시요’라는 문구도 적혀있는데요.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한 번 해동을 했다면 냉장보관해주세요. 자 그렇다면 이제 한 번 먹어볼까요?  냉동실에서 먹을 양만큼만 꺼내 실온에서 해동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망고가 부드러워집니다.  한 입 먹으면. 달콤새콤한 맛이 입안에서 사르르~얼린 상태에서 바로 먹어도 괜찮았어요.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아이스처럼 애플망고를 즐겨도 좋습니다. 특히 빙수 위에 올려먹으면 훨씬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죠.신선한 채소를 담은 샐러드 위에도 올려봤어요. 천연의 달콤함이 더해져 밋밋했던 샐러드가 더 맛있어졌어요. 빵집에서 사 온 타르트 위에도 살짝 올려봅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타르트 맛을 새콤달콤하게 ~ 이렇게 먹으니 카페에서 보던 과일타르트 같네요.냉동 애플망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만족. 또한 장기간 보관하면서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애플망고. 다양하게 드셔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