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뷰플러스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리얼뷰 플러스+

리얼라이프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추천합니다.

에디터리뷰

제주산으로 먹어봄


스트레스와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위장장애를 겪는 경우가 흔하죠.



가벼운 소화불량부터,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변비나 설사, 구토나 메스꺼움, 가스 및 복부팽만까지…병의 원인이나 체질 등에 따라 그 증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에디터 역시 소화불량으로 자주 고생하는데요.

출처 : 123rf



소화기능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은 양배추입니다.
특히 위염에 시달리는 경우 자주 섭취하면 좋은 채소입니다. 양베추에는 손상된 위 점막을 회복시키는 비타민 U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위 기능까지 회복시킬 수 있는 성분이므로 양배추를 꾸준하게 먹는 것이 위 건강에 도움됩니다.

출처 : 123rf



브로콜리 또한, 소화에 좋은 음식 중 하나이죠. 브로콜리에 함유된 글루코시놀레이츠 성분 때문입니다. 글루코시놀레이츠 성분은 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해주며 음식을 분해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로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회복에도 좋아요.

출처 : 123rf



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매일 챙겨먹기란 쉽지 않습니다. 장을 보고 조리해야 하는 요리는 물론 믹서기로 갈아주기만 하는 착즙주스 조차 번거로울 때가 많아요.

출처 : 123rf


매일 간편하게 챙겨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방법은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결합해 진액으로 만든 제품을 구입하는 것인데요. 물론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 주스라고 해도 건강하지 않게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에디터가 까다롭게 고른 제품은 '제주스'의 '제주 양배추 브로콜리진액'입니다.



먼저 제주도 농산물이라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깨끗하고 맑은 섬 제주도는 건강한 농산물이 잘 자랄수 있는 환경을 지녔죠. 제주지역에서 기른 양배추와 브로콜리, 당근을 수확하고, 가공까지 제주에서 이뤄졌다고하니 믿음이 갑니다.

출처 : 123rf



그리고 이 제품을 선택한 중요한 또 한가지.
바로 착향료나 보존제, 색소등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먹는다면 화학첨가물 첨가 확인은 필수죠.



한 팩에는 100ml 가 들어있는데요. 칼로리는 25kcal에 그칩니다. 다이어트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한 팩을 꺼내어 컵에 따라봅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특유의 향이 전해지는데요. 양배추의 다소 비린 맛이 강할거라는 예상과 달리...



의외로 양배추 맛은 약하고 달콤한 맛도 납니다.

"엇. 내가 알던 그 양배추즙 맛이 아니잖아. "



제품 뒷면의 성분을 확인해봤어요.


맛의 비결은 바로 제주특산품인 유채꿀과 감귤농축액이었습니다. 양배추 특유의 맛은 줄어드는 대신 새콤달콤함이 더해집니다. 여기에 유채꿀과 감귤에 들어있는 비타민, 무기질도 같이 섭취할 수 있겠네요.



한 팩으로 소포장되어있어 가방안에 넣고 다니면 편리합니다.


에디터는 가방안에 넣어다니면서 1회 1팩씩. 하루에 두회정도 먹었는데요.

점심식사후 커피 대신 한 팩.

저녁식사후 출출할 때 한 팩.

설탕이 많은 고칼로리 음료 대신 양배추브로콜리 진액을 먹으니 몸이 더 가벼워지는 기분이 납니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하루 식단에서 야채 섭취가 부족한 분
피로가 누적된 분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


주변에 소화가 잘 안되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물론 일주일만 먹고나서 그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모든 건강식품들이 그렇지만 특히 양배추와 브로콜리의 소화 효능은 반드시 꾸준히 섭취해야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소화와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는 평소 식단에서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에디터리뷰

군데군데 신발 때 잡아주는 클리너 써봄


매일 신는 신발... 제일 아끼는 '최애' 구두나, 해외 직구로 산 운동화라도 밖에 나가서 신고 다니면 더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죠.



그렇다고 맨발로 다닐 수도 없고, 막 굴려도 괜찮은 신발만 신고 다닐 순 없잖아요.


결국 귀찮더라도, 매일 관리를 하는 게 중요한데요!


에디터도 꽤나 신발 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더러워진 밑창을 신발장에 방치해 두고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완전히 세탁하진 못하더라도 빨래비누를 묻혀서 더러워진 밑창만이라도 꼭 닦아내는 (피곤한) 스타일.





저와 비슷한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 하나 생겼어요.


바로 요 마운트 신발클리너 (자세히보기)  입니다.




케이스에는 75ml짜리 클리너, 그리고 작은 브러시가 들어있습니다. 라벨에는 '메이드 인 스페인'이라고 적혔어요. 신발 케어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스페인 회사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일상에서 쓰는 공산품 중에서 스페인산 만나기가 쉽진 않은데 괜히 신기하네요.



클리너 뚜껑을 열면, 파란색 솔처럼 돼 있어요.



어렵지 않은 사용법!
얼마나 잘 닦이나~ 직접 써봤습니다.




첫 번째 실험 대상은 에디터의 하얀 운동화. 예쁘지만, 참 쉽게 때가 묻기도 하는 녀석이죠. 못 봐줄 정도로 더러운 상태는 아니지만 앞코와 고무 밑창엔 검은 때가 얼룩덜룩하네요.



 [스텝1]

클리너를 신발 표면에 이렇게 톡톡톡 칩니다. 하얀 거품 형태의 용액이 나오는데요 꼼꼼하게 잘 묻힙니다.



[스텝2]

솔에 물을 묻혀서 신발을 잘 문질러 줍니다. 그리고 물티슈나 헝겊으로 거품을 닦아내고요.



눈에 띄게 깨끗해졌어요!

발그레헤헤

내친김에, 밑창 전체를 다 닦아봤습니다.




음, 꽤 괜찮은 결과를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흰 운동화를 신발장에 다시 넣고, 두 번째 실험 대상을 찾아봅니다....



5년 된 운동화 발견. (아마 산 뒤로 한 번도 세탁을 안했을 거예요.)


온갖 산에서 달라붙은 흙, 정체를 알 수 없는 때가 가득하네요. 뭔가 빛을 잃은 등산화...




역시 한 번도 세탁하지 않았던 러닝화도 꺼내서, 더러운 부분에 클리너를 톡톡 묻히고 브러시로 닦아봤습니다. 그다음엔, 클리너 용액이 남아있지 않게 물로 잘 씻어내세요.


(※스웨이드 부위를 너무 강하게 브러시로 문지르지 마세요. 한쪽 방향으로 살살, 여러 번!)


아 비교를 위해서 등산화와 러닝화의 한쪽만 이렇게 세척해봤어요!



2시간 가량 자연건조 해뒀습니다.



 

그리고 결과물...


확실히 클리너로 닦아낸 쪽이 깨끗해요. 스웨이드는 얼룩이 들면, 완벽히 깨끗이 만들긴 쉽지 않죠. 그걸 감안해도 꽤 효과가 좋았어요.




[에디터가 간추린 신발 클리너 장점 2가지]




1. 신발을 아예 세탁할 수 없을 때, 더러운 부분만 군데군데 공략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게다가 집 바깥에서도 클리너와 브러시만 있다면 작업 가능.



2. 특히 흰색 고무 재질로 된 부위에서 발군의 세척력을 발휘! 에디터는 흰 신발 전용 클리너로 임명하렵니다.



[다만...]



1. 이 클리너가 '만능'은 아닙니다. 특히 스웨이드 재질에 스며든 커피 자국, 떡볶이 국물 등등까지 없애주진 못해요.

2. 가죽으로 된 부츠, 구두에는 어울리는 제품은 아니에요. 브러시로 박박 문지르는 것도 금물!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에디터리뷰

불맛 제대로 내주는 간편한 직화 프라이팬!


추운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풀리면

산으로 계곡으로 캠핑가기 딱 좋은 타이밍이죠.



그리고 캠핑의 완성은 바베큐 파티!


특히 바베큐는 불맛이 입혀져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데요.


불맛을 입히려면 직화로 구워야 하는데

얇은 철망은 금방 타버리고, 두꺼운 철망은

너무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해서 불편하고...

직화로 고기를 굽기란 쉽지않죠.



그래서 휴대성도 좋고 불맛도 입힐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발견한 이 #타공 프라이팬! (제품상세보기)



이름부터 BBG 프라이팬이라고 적혀 있는

바베큐 전용 프라이팬이랍니다.



매쉬망과 타공팬으로 이루어진 심플한 구성.

매쉬망이 있어서 보관하거나 휴대하기 편리할 것 같아요.



지름 30.5cm x 손잡이 22.5cm x 높이 3.5cm에

무게도 550g으로 가벼워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손잡이는 접이식으로 휴대&보관이 편리합니다.



접이식인만큼 손잡이를 갑자기 앞으로 확-

당기면 금방 접히거나 손잡이가 빠질 수 있으니

사용시에 주의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프라이팬을 꺼내보면

사용하기 전 타공팬을 길들이는 방법과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이 적혀있는데요.



특히 유의해서 봐야할 부분은 바로

사용하기 전 타공팬을 길들이는 방법!



1. 키친 타월에 오일을 묻혀 냄비 곳곳을 닦아줍니다.

2.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고무장갑 낀 손으로 문질러 준 후,

부드러운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묻혀서 설거지해줍니다.

3. 직화 장작불에 팬을 앞뒤로 한 번 구워주면

특유의 스테인리스 색상으로 변하며 살균소독이 됩니다.

4. 주방세제로 깨끗이 세적해줍니다.



이 타공팬을 더 깨끗하고 오래오래 사용하려면

이 과정은 필수라고 해요.



더 맛있는 직화구이와 타공팬 보관을 위해

설명서를 따라 해보았습니다.



일단 키친 타월에 올리브유를 덜어서

타공팬을 잘 닦아주었는데요.



구석구석 닦아주다보면 이렇게 검은색이 묻어나오니

사용 전에 꼭 한번 세척해주는게 좋답니다.




에디터 집에는 베이킹 소다가 없는 관계로

청소용으로 사용하는 효모액으로 베이킹 소다를 대신해서

문질러주고 세척했어요.



그리고 바베큐 파티를 위해 준비한 숯불에

팬을 앞뒤로 익혀주었습니다.



불 위에서 가볍게 돌리면서 앞뒤로

한번씩 구워주면 되는데 에디터는 하필 가장

센 불이 올라 왔을 때 가만히 올려놨어서

한 곳만 집중적으로 익어버렸답니다.



구워줄 때 원을 그리면서 가볍게 구워주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바베큐 파티를 즐겨볼까요?



깨끗히 세척한 타공팬을 불 위에서 충분히 예열시킨 뒤

고기를 얹어주면 준비 끝!



불판 위에 바로 고기를 구우면 불맛은 입힐 수 있지만

기름이 떨어져서 불이 커질 때는 불판을 들어 올릴 수도

없고 고기를 까맣게 그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 타공팬을 사용하면 불길이 세졌을 때

손잡이를 잡고 타공팬을 들어올리면 쉽게

불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답니다.



구멍이 뿅뿅 뚫려있어 이렇게 불맛을 제대로 입히고

아래로 기름은 잘 빠져서 더 담백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요리즐 타공 프라이팬!



스테인리스로 열 전도율이 높아서

고기고, 새우도 이렇게 잘 익혀준답니다.



손잡이가 있고 가벼운 무게감으로

다 읶은 고기는 이렇게 프라이팬째로

옮겨서 먹을 수 있어서 더 편리했어요~



에디터 총평


가벼운 무게감으로 손에 무리가 가지않음
스테인리스로 세척이 간편
접이식 손잡이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함
친구, 가족들과 가볍게 캠핑시 일반 철망을 사용하기 불편했다면 추천
처음 사용 전 불에 구워줄 때는 주의가 필요
고기, 새우, 소세지,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 때 활용 가능



[리얼푸드 = 박선아 에디터]




에디터리뷰

아보카도오일 체험기


그 많은 슈퍼푸드가 새로운 세대교체를 해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과일.



아보카도입니다.
아보카도는 전 세계에서 생식되는 과실 38종 중 가장 영양가가 높다고 기네스북이 소개했을 정도인데요.
11종의 비타민과 14종의 미네랄,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그리고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까지...

출처 : 123rf



아보카도가 몸에 좋은 슈퍼푸드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


하지만 문제는?


먹기가 쉽지 않아요!!


후숙과일인 아보카도는 먹는 시점을 잘 맞춰야하는데. 덜 익은 상태에서는 자칫 배탈이 날 수 있고, 또 너무 오래 익혀두면 물러지거나 검게 변하고 상하기도 해요.

특히 에디터처럼 혼자사는 싱글족은 대량 구입도, 보관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죠.



그런데.. 이 아보카도를 과육으로만 즐기라는 법 있나요?

보관이 쉬운 아보카도 오일로도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풍부한 영양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왜 진작 이 생각을 못했지?"

출처 : 123rf



온라인 주문 후 집에 도착한 아보카도오일.
캘리포니아산 고품질 아보카도에 유기농 인증, 그리고 GMO(유전자변형식품) 프리, 방부제 및 첨가물 프리 인증을 받은 제품이에요. 또 콜드프레스 방식(15~ 20도에서 압착)으로 영양성분을 살렸다는 특징이 있어요.


제품 구성은 정제과정없이 프리미엄급으로 만들어진 '엑스트라버진' 2병 + 정제과정을 한 번 거친 '퓨어' 한 병이 들어있어요.


조금 따라보니 이렇게나 예쁜 연둣빛이..


오일 한 병(250ml)에는 아보카도가 무려 20개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출처 : 리얼푸드




제품 중에는 간편하게 스틱형으로 나온 것도 있어요.



1포(1ml)의 양은 이렇게 '아빠수저'에 꽉 차는 정도.



아보카도오일은 하루 1~2 스푼을 그대로 먹어도 좋은데요.
매일 아침 공복에 1포씩 먹으면 됩니다.

하지만 에디터는 음식에 활용하는 것이 더 좋았어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려서 놀라울 정도로 활용도가 높았거든요.




먼저 샐러드.

아보카도 오일은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찰떡 궁합입니다.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 흡수를 높여주기 때문이에요. 색감도 예뻐서 보기에도 좋고, 맛 역시 풍미가 살아나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에도 이용해봤어요. 두말할 것 없이 잘 어울림!


여기까지는 올리브오일과 활용도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아보카도 오일은 고온조리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올리브오일이나 참기름, 들기름은 발연점이 낮아 무침이나 샐러드용, 간단한 볶음요리 정도에 어울려요. 반면 아보카도 오일의 발연점은 271도에 달해 부침이나 튀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오일을 붓고 야채 고로케를 조리해봤어요.


일반 오일도 아닌데 과연 잘 부쳐졌을까.

별 기대없이 한 입 물었더니 바삭바삭~~~
안에도 부드럽게 잘 익었습니다. 너무 바삭해 놀랄 정도...




다음으로 시도해 본 요리는 일명 '김사랑 빵'. .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배우 김사랑이 아침 식사로 먹은 빵인데요. 저칼로리에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 간편한 조리법까지 갖추며 화제를 모았죠.

이 빵은 실제 스페인에서 자주 먹는 '판 콘 토마테'입니다.

출처 : MBC


원래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지만 에디터는 아보카도 오일로 대체!




재료도 너무 간단.


구운 바게트빵(반드시 구워야 해요)+토마토+생마늘이면 끝.


잘 구워진 바게트 빵에 생 마늘을 문질러 주고
토마토도 발라줍니다.




그 위에 아보카도 오일을 살며시 뿌려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소금을 살짝 뿌려도 좋아요)

초간단 조리이지만 맛은... 너무너무 맛있어요!!!


오일을 듬뿍 뿌려서 먹고 또 먹고. 다시 먹고...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맛있지?"



아보카도오일을 사용해 본 에디터 총평


-슈퍼푸드 아보카도의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음.

-높은 활용도.
(샐러드나 나물무침, 생선구이, 스테이크, 파스타, 튀김 등)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오일로 건강한 튀김요리가 가능

-맛이 부드럽고 고소함.

-다른 오일과 비교해 가격이 비교적 높으나 활용도나 영양소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만족.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리얼키친

소화와 배변활동, 그리고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푸룬은 여러가지 식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과일입니다. 간식으로 먹기 좋은 약밥이나 연근튀김에도 푸룬을 넣으면 맛과 영양소 균형이 훨씬 더 좋아지는데요. 레시피도 간단해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푸룬 약밥’은 밥과 새콤달콤한 푸룬, 고소한 견과류가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 건강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 ‘푸룬 연근튀김’ 역시 술안주나 손님맞이 요리로 좋으며, 맛도 담백해서 다른 요리에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푸룬 약밥 (20개 분량)



- 재료


캘리포니아 푸룬 8개, 찹쌀 2컵, 해바라기씨 1/4컵, 잣 1/4컵, 흑설탕 2큰술, 물 300㎖,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법


1. 푸룬을 4등분한다.


2. 찹쌀을 2시간 이상 불린다.


3. 밥솥에 불린 찹쌀, 해바라기씨, 잣, 푸룬, 흑설탕, 물을 넣어 약밥을 짓는다.


4. 약밥이 완성되면 큰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 모양을 빚는다. 이때, 참기름을 발라가며 만든다.


■ 푸룬 연근 튀김



- 재료


캘리포니아 푸룬 8개, 연근 80g, 녹말가루 6큰술, 생수 4큰술, 튀김용 기름 1컵~1컵반


- 만드는 법


1. 녹말가루 2큰술을 볼에 넣고 그 위에 푸룬을 굴려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2. 연근은 얇게 썰어 물에 담가 둔다.


3. 녹말가루 4큰술, 생수 4큰술을 넣고 녹말물을 만들어 푸룬에 옷을 입힌다.


4. 튀김기름의 온도가 올라가면 녹말물 묻힌 푸룬과 물기를 닦은 연근을 넣고 함께 튀긴다.


[헤럴드=육성연 기자]

자료=캘리포니아푸룬협회




추천상품


에디터리뷰

내가 만들고 감탄했다


몇 년 전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 등장해 엄청난 화제가 된 주방기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4구 프라이팬 ! 기계로 찍어낸듯 완벽하게 동그란 계란 프라이는 물론 세상의 모든 동그란 요리를 오차없이 만들어내는 프라이팬이었죠.


그 뒤로 4구는 물론 다양한 형태로 분리된 프라이팬들이 속속 눈에 띄기 시작하더라고요. 하나의 제품이 인기를 얻으면 미투 상품은 쏟아지기 마련이니까요.


출처 : tvN 윤식당



그런데 이 프라이팬에도 원조가 따로 있더라고요.


바로 요리즐 ! 요리즐 에그팬은 특허청에 디자인이 등록돼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받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원조라는 말에 믿고 구매 !


24cm의 프라이팬은 한눈에 보기에도 아주 잘 코팅돼 요리가 잘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라고요.



포장을 벗기고 바로 요리 가동 !


사실 요리랄 것이 별 게 없습니다. 지난 겨울 내내 함께 했던 호떡 몇 개를 구워봤어요.


작고 완벽한 동그라미 안에 호떡이 쏙 들어가니, 일반 프라이팬에 요리할 때처럼 서로 달라붙어 힘겹게 떼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더라고요.



계란 프라이도 마찬가지였어요. 사실 계란 프라이를 잘 못 하는 사람은 없겟지만, 요리 초짜들에겐 계란 프라이만큼 어려운게 없습니다. 일단 반숙이 잘 안 되고, 동그란 모양이 안 나옵니다. 일반 프라이팬에 계란을 톡 깨서 넣으면 면적이 자꾸만 커지기 마련이에요.



그런데 요리즐에서 프라이를 해보니 이 팬의 장점을 알겠더라고요. 완벽하게 만들어진 동그라미 안에서 계란 프라이가 도톰하게 익어갑니다. 보기에도 좋고, 요리하기에도 간편하더라고요.



요리즐 프라이팬은 4개의 동그라미로 분류돼 있어 여러 요리를 한 번에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 팬을 꾸준히 사용해보니 더 큰 장점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의 코팅이에요. 코팅이 어찌나 완벽하게 잘 돼있는지 기름에 부치는 요리를 할 때 눌러붙지 않고요. 설거지를 할 때에도 '슥삭' 한 번이면 끝이 날 정도로 잘 닦입니다.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해도 코팅이 일어나지 않고요.


알고 보니 요리즐 에그팬은 미국 FDA에서 승인 받은 내, 외장 6중 코팅이라고 하더라고요. 제품 자체의 내구성이 원체 뛰어난 거죠. 게다가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프라이팬이라 요리할 때 불필요한 걱정도 덜어줍니다.



게다가 무게도 가볍습니다. 24cm 팬 기준 380g 밖에 되지 않습니다. 동그라미 크기는 7.5cm이고요. 요리즐 에그팬보다 크기는 작은 프라이팬보다도 무게가 훨씬 적어 프라이팬을 뺐다 꺼냈다할 때도 힘이 들어가지 않고요. 요리 도중 팬을 들게 될 때에도 수월하게 번쩍번쩍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럴 일이 많진 않지만요.)


또 열 전도율이 뛰어나더라고요. 보통 구획이 나눠진 프라이팬은 인덕션을 사용할 경우 가장 자리까지 열이 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히 프라이팬 가열 시간과 요리 시간이 길어집니다. 익는 속도도 다르고요. 요리즐 에그팬은 어느 정도 가열을 하면 4개의 공간으로 열이 퍼져 한 번에 요리가 가능하더라고요.


요리즐 에그팬을 써보니 제가 만들고도 감탄하게 되는 계란 프라이와 요리들이 나와 기분이 절로 좋아졌습니다.


■ 에디터 총평




* 계란 프라이를 하다 숱한 실패를 경험한 사람, 완벽하게 동그란 계란 프라이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
* 뛰어난 코팅으로 팬에 요리 찌거기를 남기지 않고 조리 가능
* 같은 크기, 심지어 작은 크기의 프라이팬보다도 월등히 가벼운 무게 
* 열 전도율이 뛰어나 요리 속도 또한 빠름
* 세상의 모든 동그란 음식을 만들 때 필요함


[리얼푸드=고승희 에디터]




에디터리뷰

유산균 장벽을 피부에 입힌다


세탁 세제, 어떤 걸 사용하고 계신가요?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생활 곳곳에 침투한 합성화학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데요. 케미포비아(화학물질공포증)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죠. 관련 사고도 연이어 터지고 있어 에디터 역시 세제 하나 구입하기가 두려웠습니다.

출처 : 123rf



의류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더욱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주방세제 역시 먹는 음식에 담겨지는 그릇이니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친환경 세제'는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이 역시 크게 믿음이 가질 않았어요.


정말 인체에 무해한 세제는 없을까.   
그러던 중 유산균을 세제에 이용한 상품을 발견.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이죠.
그런데 이를 활용해서 세제를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 : 123rf



버틀러 기획전 바로가기


'버틀러' 제품들은 세계 3대 유산균 회사인 SACCO가 프리미엄 균주중에서도 세제와 적합한 균주만을 엄선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800ml 세제 한 통에 들어간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는 무려
239,500,000,000!


16가지 화학성분 무첨가. 천연EWG(미국 환경시민단체)의 그린등급 성분을 사용한 건강한 세제입니다. 게다가 쌀겨추출물로 미세먼지까지 방어.

특허 기술 정말 대단합니다.




포장지를 풀러보자마자 맘에 들었던 것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었어요. 집안 어느 곳에 놓아도 모던한 느낌이 납니다. 이제는 세제도 스타일있게 구입하고 싶어요~




먼저 세탁세제를 사용해봤습니다. 3배 농축액이기 때문에 무거운 세제통을 들지 않아도 되어서 좋더군요.


사용량은 뒷면에 표시된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뚜껑을 계량컵으로 이용하니 더 편리했어요.


항상 세제를 세탁기에 넣을때마다 찜찜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기분이 가볍습니다.




섬유유연제도 함께 사용했어요. 대부분의 섬유유연제에 들어가는 양이온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세제와 섬유유연제까지 모두 사용해보니. 정말 순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향도 은은하게 나서 피부가 예민하거나 아기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유해한 성분이 없다고 하더라도 세정력이 떨어지면 곤란하죠. 때가 묻어있던 옷들은 모두 깔끔하게 세탁됐습니다. 수건의 경우 기존보다 더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졌어요.




주방용 세제도 있습니다.
채소나 과일은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씻고 있지만 식기는 일반 세정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것 역시 조금 불안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프로바이오틱스 세제를 사용하니 일단 안심이 됩니다.


프리미엄 유산균과 아르간 오일등으로 피부까지 보호해주니 매번 고무장갑을 껴야하는 압박감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채소나 과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것~!
물 1L당 1펌프를 넣은 후 채소를 담그고, 1~3분 정도 지나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됩니다.




뿌리는 탈취제도 사용해봤습니다. 유산균을 통해 냄새의 원인을 잡아준다고 해요.

또한 향을 지속시키기 위한 불필요한 성분은 빼고 초피나무열매추출물등 천연유래성분만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에디터는 그동안 화학물질이 염려돼 탈취제를 모두 버렸었는데요. 이제는 안심하고 뿌릴 수 있었어요.
세탁하기 힘든 카펫이나 쇼파, 회식날 입었던 겉옷 등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네요.


의류 세탁과 주방세제, 그리고 탈취제까지..
모두 프로바이오틱스의 천연성분 제품으로 바꾸니 무엇보다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고급스러운 향, 그리고 거칠어지지 않는 손도 맘에 들었어요.

친환경 세제는 모두에게 좋지만, 집에 아기가 있어 꼼꼼한 성분을 따져보는 분이나 예민한 피부 혹은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는 특히 추천합니다.


[헤럴드경제=육성연기자]







리얼키친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춘곤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로함을 더 자주 느끼게 됩니다. 춘곤증에서 벗어나는데 좋은 음식은 카페인이 가득 들어간 음료보다 비타민이 듬뿍 담긴 과일인데요. 특히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비타민C는 피로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C’하면 자연스럽게 떠올려지는 오렌지는 상큼한 맛을 즐기면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봄철에 먹으면 좋은 대표 과일입니다. 오렌지 1개에는 1일 권장량의 130%에 이르는 비타민 C가 들어있습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이 있으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됩니다.


상큼한 오렌지는 달콤한 초콜릿과 잘 어울립니다. 톡톡 과즙이 터지는 오렌지와 부드러운 초콜릿이 만난 ‘오렌지컵 초코무스’ 로 나른한 오후의 활력을 되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재료




오렌지 2개, 설탕 2큰술, 바나나 1개, 아보카도 1/2개, 코코넛파우더 1컵, 코코아파우더 2큰술, 소금 1/4작은술, 식용금박 조금


■ 만드는 법




1. 오렌지는 슬라이서를 이용, 일정하게 슬라이스 한 후 설탕을 묻혀 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분간 구워 오렌지칩을 만든다.




2. 나머지 오렌지는 반으로 자른 후 안쪽 과육을 떼어 낼 수 있도록 미리 칼집을 내 둔다.



3. 핸드믹서기에 분량의 바나나, 아보카도, 코코아파우더, 코코넛파우더, 소금을 넣고 오렌지즙 1큰술을 더해 곱게 간다.



4. 3의 초코무스를 짤주머니에 담아 2의 준비된 오렌지컵에 짜 낸 뒤 오렌지칩과 식용금박을 곁들여 장식한다.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자료제공=만나몰(www.mannamall.com), 푸드스타일링: 김희은


gorgeous@heraldcorp.com





추천상품




에디터리뷰

소포장으로 하나씩~


떡 좋아하시나요?

에디터는 떡순이라 불릴만큼 떡을 참 좋아하는데요.


출처 : 123rf


우리나라 떡은 종류도 많고 맛도 참 좋죠. 견과류나 콩류 등 몸에 좋은 식재료들도 다양하게 들어있는데요.

다만. 떡은 간편하게 먹기에 불편한 점들이 많죠. 먼저 가지고 다니기도 어렵고, 이동성이 있다하더라도 맛이 떨어지기 쉬워요.  


좋아하는 떡.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먹을수는 없나?

이왕이면 영양가득한 떡으로...


출처 : 맛있는 세상


그런 떡. 여기 있습니다.


이름은 '영양찰약밥'인데요. 우리가 아는 그 약밥입니다.

소포장이 맘에 들어 온라인으로 구매해봤어요.



주문후 집에 도착한 제품. 포장지를 풀러보니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있네요.

50g 한개가 총 30개 들어있습니다.


"와 많다~언제 다 먹지?"



걱정하지 마세요. 이렇게 냉동실에 넣어두면 장기간 먹을 수 있어요. 먹고 싶을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으면 됩니다.



제품 뒷면을 보니 먹는 방법이 나옵니다.


*실온에서 30분 정도 둔후 먹는다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해동.



바로 전자레인지에 돌려봤어요.



짜잔~~ 약밥이 너무도 간편하게 완성됐습니다.



젓가락으로 자르면 따뜻하게 데워진 찹쌀이 이렇게 쫄깃쫄깃~



큼지막한 밤과 대추, 건포도, 호두, 잣 등이 풍성하게 들어있네요.

달콤하면서도 약밥 특유의 향이 납니다. 중간에 씹히는 잣은 고소한 맛까지 살려냅니다.



실온에 보관한 약밥은 어떨까요?


30분 정도 테이블위에 올려둔 약밥을 꺼내봤습니다.

맛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가 있지?"



알고보니. 특허기술이었네요. 특허기술로 쫄깃하면서도 맛있는 약밥이 유지됩니다.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 K항공 국제선 기내식으로도 제공됐다고 해요.



작은 소포장이라 들고 나니기도 편해요. 에디터는 이렇게 가방안에 넣어두고 밖에서도 자주 먹었습니다. 따뜻한 차나 커피와도 어울립니다.


두 개 정도 먹고나면 은근 포만감이 들어요. 시간이 없거나 가볍게 끼니를 떼우고 싶은 날에는 영양찰약밥으로 해결하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크기가 작아서 부담이 적어요.



혼자살아서 일반 떡의 구입이 부담되거나

떡 좋아하시는 부모님 선물용.

영양간식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직장인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약밥 하나 어떠세요?


[헤럴드=육성연 에디터]



에디터리뷰

서큘레이터로 미세먼지 완벽 차단!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하기 꺼려지는 요즘

매일 아침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고, 창 밖의 뿌연 하늘을 보면

숨이 막히는것 같은 답답한 기분이 드는데요.



이렇게 어플에서도 마스크와 함께절대 나가지 말라고 뜨는 문구들...

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해도 출근은 해야하고, 야외 활동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어차피 외출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보다 튼튼한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해야겠죠?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는 약국이나, 편의점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막상 착용하면 너무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KF 수치가 낮으면 미세먼지가 차단 되는 건가..? 싶은 마음이 들고 수치가 높으면 숨이 막히는 답답함이 문제죠.



그래서 답답함을 업애줄 수 있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찾다가 발견한 '엠서큘레이터'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와는 다르게 앞에 무언가 장치가 달려있는 모습입니다.



이 장치가 바로 엠서큘레이터의 키 포인트!


마스크에 환풍기가 장착된 신개념 마스크로 날숨으로 인한 마스크 내부의 이산화탄소와 습도, 열기를 배출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보다 숨쉬기가 훨씬 편하고요!



거기다 이 서큘레이터가 숨을 들이 마쉴 때 꽃가루, 화학연료, 간접흡연,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95% 이상 걸러준다고 합니다.


숨쉬기도 편하고, 미세먼지 차단도 되는 일석이조의 기능성 마스크 인정!



뒷면을 보면 이렇게 하단에 버튼이 있는데요.

이 버튼을 눌러주면 전원 ON!



한번 꾹- 눌러서 작동시킨 뒤 한 번 누르면 빨간빛의 약풍, 두 번 누르면 파란빛의 중풍, 세 번 누르면 보랏빛 강풍으로 조절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시 꾹- 눌러주면 전원 OFF!



착용 전에 서큘레이터를 충전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일반 5핀 충전케이블만 있으면 쉽게 충전할 수 있답니다.

2시간이면 완충되며 충전식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



이 서큘레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마스크가 필요.

이렇게 서큘레이터를 착용할 수 있는 동그란 구멍이 있답니다.

1세트에 서큘레이터1개 + 전용 마스크 10개 구성!



착용방법도 아주 간단해요.


전용 마스크의 동그란 구멍에 서큘레이터를 장착해주면 끝!



그럼 본격적으로 마스크에 장착해볼까요?


먼저 서큘레이터 뒷면의 원형 프레임을 분리해줍니다.

좌우로 살짝 돌리다보면 쉽게 열 수 있어요~



그리고 마스크의 구멍에 맞춰 올려준 뒤



마스크 안쪽을 보면 서큘레이터가 구멍에 딱 맞게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그 다음 분리했던 원형 프레임을 다시 장착해주면 끝!

이때 충분히 돌려서 조여줘야 안정적으로 장착된답니다.


이렇게 장착한 엠서큘레이터를 착용하고 외출하면 더 안정적으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싸이클이나 등산, 골프처럼 야외에서 즐기는 운동을 할 때는 미세먼지가 정말 치명적인데요.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긴 하지만 가쁘게 쉬어지는 숨 때문에 더 답답해지고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낀 경우에는 김이 서려 오히려 불편하죠.



하지만 이 엠서큘레이터는 서큘레이터가 마스크 내부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주고 유해물질을 걸러줘서 더 편하게 착용하고 활동할 수 있어요!



자전거나 골프, 등산같은 액티비티한 야외 활동도 OK~



거기다 서큘레이터 뿐만 아니라 마스크 자체도 안개, 화산재 및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의 유해 대기오염 물질을 막아주는 PM2.5입자로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이제 봄이 되면 황사와 함께 더 심해질 미세먼지... 엠서큘레이터로 대비하면 어떨까요?


[헤럴드=박선아 에디터]



에디터리뷰

의외로 강력하다


요즘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볼 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제품이 있었어요.


왜들 그렇게 커다란 안마의자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지. 나만 없는 것 같은 이 기분 뭘까요?


큰 맘 먹고 안마의자안마의자도 부럽지 않았다...언제 어디서나 한 몸된 '안마 쿠션'를 사자니, 너무 과한 것 같았고요. 가격은 또 무엇. ㅠ.ㅠ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니 시간도 비용도... 


언제 어디서나 TV보면서, 일하면서 쓸 수 있는 안마용품은 어디 없나 싶었죠. 매일 매일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어깨도 아프고,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도 아프니까요. 저도 살아야죠..




그러다 발견 !


세상에나. 무선 진동쿠션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나오테크에서 나온 제품이에요.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저렴한 가격에 바로 구입 !


제가 즐겨 앉는 1인용 꼬맹이 의자에 올려봤습니다. 베이지 색상이 안성맞춤. 이게 무슨 일인가요. 이렇게 작고 귀여워도 되는 걸까요?




구성은 별 게 없더라고요. 쿠션과 충전 케이블, 설명서 !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충전식 쿠션이라는 점이었어요. USB 충전 방식이라 언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해요.


그 덕에 이 쿠션은 비행기 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겠더라고요. 장시간 비행은 너무나 힘들잖아요. 이 안마쿠션만 있다면 10시간도 거뜬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장시간 비행에도 쓸 수 있는 안마쿠션 ! 정말 신박하지 않습니까?




충전 시간은 좀 긴 편이에요. 완전히 다 충전을 하려면 2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저는 그냥 하루 종일 꽂아뒀어요. 쿠션이 완전히 충전 되면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쿠션은 부드러운 가죽 재질이에요. 소재만 다를 뿐 집 안의 흔한 쿠션과 다르지 않아요. 크기는 조금 작지만요.




그럼 본격적으로 사용해볼까요?


주의사항이 있어요.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 않았더니 저는 사실 처음엔 충전이 덜 됐나 싶었어요.


이 안마 쿠션은 전원 버튼을 누른다고 바로 작동이 되는게 아니에요.




쿠션에 몸을 싸악 기대야 그제야 진동이 시작되더라고요. 이 부분도 사실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전원을 켜면 무조건 진동이 시작되는 게 아니라 접촉이 있어야 작동되니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안마의 강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잖아요. 누구나 만족할 만한 정도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작은 안마쿠션에서 나오는 안마 세기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TV를 볼 때는 물론 일을 하거나, 운전을 할 때에도 쿠션에 기대면 하는 일에 방해받지 않으면서도 안마를 받을 수 있어요.


허리는 물론 등에 기댈 수도 있고요. 목 안마도 가능하죠. 베고 잘 수도 있고요. 베고만 있어도 마사지가 되니까요.


특히 요즘엔 다들 장시간 컴퓨터를 보는 것이 너무 힘드시죠. 그때에도 목베개처럼 싹! 게다가 안마까지 할 수 있으니 업무 처리 능력도 달라집니다. (사장님 집중 !!)


2주간 사용해보니, 조금 과장하자면 안무 의자 부럽지 않았어요.


안마의자는 가지고 다닐 수가 없으니까요. 발그레 히히



에디터 총평


*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사람들의 필수품

* 하루종일 앉아 일하는 직장인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추천

* 허리는 물론 등, 목, 머리 등 원하는 부위에 대기만 하면 부드러운 지압 가능

* 잠시 기대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준의 안마 가능(안마 의자 부럽지 않음)

*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음. 심지어 충전식이라 비행기 안에서도 사용 가능 (완전 기대)


[헤럴드경제=고승희 에디터]




에디터리뷰

물줄기는 가늘고 강력해야 한다


하루에 샤워를 몇 번쯤 하세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아침저녁으로 두 번씩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샤워할 때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사실 매일 씻고 닦으면서 이런저런 불편함을 가지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사소한 것 하나만 달라져도 그동안 내가 얼마나 일상에서 불편했는지를 알게 됩니다. 미처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는 거죠.


그러다 최근 샤워헤드를 바꿔봤어요. 케어프린 샤워헤드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땅의 모든 스타일을 중시하는 제게, 샤워기는 모조리 '실버'인 줄 알았던 제게, 블랙의 심플한 샤워헤드는 컬러만으로도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한눈에 보기에도 표준화된 샤워기보다는 디자인이 월등히 좋죠? 게다가 기존의 샤워기보다 훨씬 크고 안정감 있는 헤드가 일단 좋았습니다.




이 샤워기 헤드는 과연 뭐가 다를지 정말 궁금했어요. 샤워기 헤드를 이렇게 들여다본 적이 없었는데, 찬찬히 살펴보니 물줄기가 나오는 구멍이 아주 미세하더라고요.



원래 샤워기는 어땠는지 궁금했어요. 이럴수가. 이렇게나 큰 구멍에서 물이 나오고 있었다니 생각지도 못했는데 비교를 해보니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바로 교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교체 방법은 너무나 간단했어요. 알고 보니 샤워 헤드는 그냥 돌리면 빠지는 거였더라고요. 세상에나.


어디 한 번 볼까요? 욕실 분위기가 좀 더 살아나는 것만 같은 기분.




물을 틀어봤어요. 미세한 구멍에서 물줄기가 시원하게 뻗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저희 집은 수압이 약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물을 틀어 비교해보니 다르더라고요. 이 샤워헤드는 특수 설계된 살수판 덕분에 물줄기가 시원하게 쭈욱 뻗어 나와요. 0.3mm의 원추형 살수 홀로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저희 집에서 사용했던 기존 샤워 헤드는 같은 위치, 같은 방향으로 물을 틀었을 때 분사 각도가 타원형을 그리고 있었어요.



벽에 부딪혀 내리는걸 보면 물살이 닿는 모습이 확연히 달라요. 이게 다 수압의 차이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얼마나 멀리 나갈지 궁금했어요. 천장을 향해 봤어요. 아..... 하지 말 걸 그랬어요. 샤워부스의 전등과 환풍기까지 샤워를 하고 말았습니다.



출처: 케어프린


샤워기 교체 후 몇 주간 사용해보니, 수압은 세지만 미세한 구멍으로 쏟아지는 덕에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수압이 너무 셀 경우 가장 힘든 것은 사실 감기몸살을 앓을 때잖아요. 그때엔 수압이 너무 세면 살갗이 정말 정말 아프거든요. 그런데 케어프린은 미세한 물줄기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기존 샤워기가 여름 소나기를 맞는 기분이라면 케어프린은 봄비 같달까요. 그런데도 수압은 강력해서 샤워 시간도 단축됩니다. 비누거품이 훅 씻겨 내려가니까요. 특히 아침에 부랴부랴 씻을 때 딱이더라고요.




졸졸졸 흐르는 샤워헤드에 씻을 때마다 인내심이 폭발했다면 이만한 게 없겠다 싶었습니다.


수압 차이를 월등히 느낀 부분은 또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 청소 때였어요. 이전 샤워기로는 씻겨나가지 않았던 벽에 붙은 이물질이 쉽게 떨어졌고요. 머리카락을 한데 모으는 데에도 일등이더라고요. 굳이 배수구를 열 필요도 없습니다. 머리카락을 요리조리 움직이면 원하는 장소로 집결! 그것만 버리면 된다고요.




케어프린 샤워기가 좋은 점은 헤드가 360도로 회전이 된다는 점이에요. 굳이 힘을 들여 샤워기를 여기저기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샤워헤드만 쓱쓱 움직이면 원하는 방향으로 분사 가능!




제가 특별히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요. 이 샤워헤드는 절수 기능이 있다는 점이에요. 샤워헤드에 있는 버튼을 꾹 누르면 물이 잠겨요.


머리에 샴푸를 하거나 몸을 닦는 동안은 물을 쓰지 않는 데도 계속 틀어놓잖아요. 우리나라는 수도세가 저렴한 편이기도 하고, 일상에서 물 부족을 느끼지 못 하기도 하지만요. 이렇게 물을 써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너무나 많았어요.


사실 전, 샤워 시간도 긴 편인 데다 샤워도 자주 해서 약간의 죄책감 같은 것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절수 기능이 있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버튼만 똑딱 누르면 오케이!


놀라운 것은 이 샤워 헤드는 절수 효과로 물 사용량이 줄며 일반 샤워기보다 수도요금을 45%나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달 수도요금이 기대됩니다!


몇 주간 사용해본 결과 많은 점들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에디터 총평


* 부드럽고 강력한 물줄기에 샤워 시간 단축

* 수압이 세서 화장실 이물질, 곰팡이, 머리카락 청소에도 효과적

* 미세한 살수 홀에서 나오는 물줄기가 가는 편. 기존 샤워기의 굵은 물줄기가 닿는 느낌이 싫었던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 절수 버튼이 있어 샤워 시간이 긴 사람들은 물 절약 효과

* 고정된 샤워기 헤드 사용이 불편했던 사람들은 360도 회전 헤드로 수월한 샤워 가능


[헤럴드=고승희 에디터]



에디터리뷰

스마트폰ㆍ컴퓨터 많이 쓰면 필요해


요즘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컴퓨터ㆍ스마트폰 사용이 많을수록 목뼈를 앞으로 내밀게 되면서 목 주변 근육에 부담이 가게 됩니다.


근육 긴장으로 인한 뭉침, 뻐근함 등의 증상이 나타나죠.


출처 : 123rf


책상 앞에 앉아 목을 빼고 앞을 보는 습관은 목 디스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장시간 스마트폰ㆍ컴퓨터를 사용한 경우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목 스트레칭을 해 긴장된 목의 근육을 풀어줘야 하죠.


요즘에는 소형 저주파 마사지기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전기신호로 근육을 자극해 뭉침을 풀어주는 원리입니다.


일부 제품은 근육의 섬유질을 미세 전류로 자극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EMS운동'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해요.


출처 : 나오테크


컴퓨터ㆍ스마트폰을 매일 장시간 사용하는 에디터도 목이 뻐근해 손으로 자주 목 마사지를 합니다.


그러다 주변의 추천으로 찾은 제품이 나오테크의 EMS 저주파 목안마기 입니다.


이 제품은 우선 크기가 작습니다.


소형 안마기 본체는 다이어리 정도로 작아 휴대성이 좋습니다.


색상도 블랙 & 화이트로 세련되고, 실리콘 케이스 및 스텐인레스 안마부분 등 제품 마감 품질도 저렴한 가격에 비해 우수한 편입니다.


사용 방식은 가장 먼저 AAA 배터리 2개를 넣습니다.


이어 본체 기기를 목에 착용한 후에는 패치 2개를 목 주위에 붙입니다.


본체가 유선형이라 목의 모양에 딱 맞습니다.


작동 스위치를 누르면 목 마사지를 하면서 동시에 신체 원하는 부위에 붙은 패치가 작동합니다.


마사지 강도가 중간 정도로 근육에 자극이 적당히 갑니다.


일주일간 매일 여러 번 저주파 안마를 사용하고 나면, 목 근육 뭉침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본체에 달린 HIGH, LOW 버튼으로 6가지 모드로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제품 설명에는 목 근육 통증, 어깨 관절 마비, 두통, 현기증 및 목경부 굳음증으로 인한 다른 증상 치료에 적합해 근육 완화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목 안마기 사용 후에 목 근육 통증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에디터 평가


*본체 크기가 다이어리 정도로 작아 휴대하면서 사용할 수 있음

*패드의 젤 접착성이 우수해, 피부에 붙일 때 느낌이 깔끔함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 사용은 아쉬운 점

*패드에 붙은 젤에 얇은 비닐을 붙여 보관해야 함


[리얼라이프=민상식 에디터]



리얼키친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른 식재료와 함께 새로운 디저트로 만들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한 견과류는 현대인이 가까이 두면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육류와 가공식품 등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겐 식이섬유와 불포화 지방의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운데요. 대부분의 견과류엔 이러한 영양 성분이 풍부합니다.



그 중 호두에는 특히나 불포화 지방산의 함량이 높습니다. 호두 28g에는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α-linolenic acid)이 2.8g 들어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으로 혈관 건강은 물론 두뇌 발달을 돕고 당뇨병(성인형) 합병증 위험을 낮춥니다. 견과류 중엔 호두에 유일하게 들어있습니다.


2009년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실린 연구에선 수차례의 임상시험을 통해 365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호두가 심장 건강에 미치는 효능을 검증했습니다. 대조군 식단과 비교할 때, 호두가 보충된 식단의 경우에는 총 콜레스테롤(TC)(10.3 ㎎/dL)과 LDL 콜레스테롤(-9.2 ㎎/dL)이 유의할 만한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한 호두는 브레인 푸드의 대명사이기도 합니다. 201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 대학(UCLA)의 레노르 아랍(Lenore Arab) 교수가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꾸준한 호두 섭취는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한 식재료 호두를 넣어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로 태어납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재료로 우유를 넣는 탓에 영양 성분은 더욱 증가합니다. 우유는 ‘완전식품’의 대명사로 가격과 단위 대비 단백질과 칼슘은 물론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다른 식품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들면 사 먹는 아이스크림과 달리 설탕과 각종 첨가제를 넣지 않아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호두인절미아이스크림



<재료(3인분)>


▶주재료 : 호두(1 1/2컵), 우유(2컵), 연유(1컵), 찹쌀가루(1.5T), 생크림(1컵)
▶부재료 : 볶은 콩가루(5T), 연유(적당량)


<만드는 법>


1. 호두는 굵게 다진다.



2. 냄비에 우유(2컵), 연유(1컵), 찹쌀가루(1.5T)를 넣어 거품기로 덩어리가
없도록 저어가며 중약 불로 끓인다.



3. 끓어오르면 생크림을 2~3번에 나눠 부어 조금 더 끓인다.



4.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꺼 볼에 옮겨 담아 얼음물을 받쳐 차게 식힌다.



5. 다진 호두를 넣고 냉동실에서 3~4시간 정도 얼린다.



6. 아이스크림의 질감이 날 때까지 2시간 간격으로 포크로 긁는 과정을 반복한다.



7. 동그랗게 퍼서 그릇에 담아 콩가루와 연유를 뿌려 마무리한다.


[리얼푸드=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사진ㆍ레시피=농촌진흥청 제공]




추천상품




에디터리뷰


곰팡이 없애주는 곰팡이제거제 빡


곰.팡.이


이름만 들어도 몸에 뭐가 나는 것 같고
지저분한 느낌이 들곤하는 단어인데요.


하지만 우리 일상 생활에서 그만큼 자주 만날 수 있는
해로운 균이랍니다.


집을 깨끗하게 관리한다고 해도
어느날 문득 집을 살펴보면 욕실이나 창문, 주방 구석에
스물스물 피어난 곰팡이를 만나기도 하죠.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곰팡이는 더 치명적인데요.
성인에게도 안좋은 곰팡이,
아이들에게는 소아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할만큼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런 곰팡이균!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게 가장 좋지만
그만큼 힘든것도 사실.
그러니 눈에 보이면 바로바로 없애야겠죠?



제가 준비한 제품은 빡! 이라는
강력한 이름을 가진 곰팡이 제거제인데요.
깔끔한 패키지에 빡이라는 네이밍이
곰팡이를 정말 빡- 없애 줄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사실 에디터는 욕실에 자꾸 곰팡이가 껴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살균력은 좋지만
정말이지 그 냄새...곰팡이 제거게 특유의
꼬릿하고 머리가 아파오는 냄새 때문에
자주 사용하지 못했었답니다.


그런데 이 곰팡이 제거제 빡은
냄새가 나지않는다는 점에서 호감도 UPUP!!


그리고 기존 제품은 스프레이 형식으로
강력한 접착력으로 벽같은 표면에 잘 붙어있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벽에 분사하면 다 흘러내려서
원하는 정작 위치에는 잘 붙어있지 않고 애매한 부위에
흘러내려 뭉쳐 있었답니다.
스프레이 형식이라 정확한 조준도 어려웠고요.



하지만 빡은 짜서 쓰는 젤 타입에다 입구도 좁아서
원하는 부위에 슥슥 짜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접착력도 좋아서 짠 곳에 그대로 붙어 있었답니다.


이렇게 보니 그 차이가 느껴지죠?!



스프레이 형식은 다 흘러내려서 바닥에 고여있는 반면,
빡 곰팡이 제거제는 벽에 빡! 붙어있었어요.


냄새도 나지않고 흘러 내리지도 않아서
욕실뿐만 아니라 실내 창문의 실리콘에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라고요.


곰팡이 제거제인만큼 곰팡이 제거가
얼마나 잘되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타일 사이에 낀 곰팡이가 보여 빡을 쓱 바르고
1시간 정도 방치했는데요. 후에 살펴보니,
정말 곰팡이가 말끔하게 제거되었어요!


참, 빡을 사용할때는 사용 부위에 물기가 없어야하며
젤을 올리고 1시간정도 방치해두면 된답니다.


그리고 남은 젤은 휴지나 물로 닦아내면 끝!


그리고 곰팡이 면적이 넓을수록 도포 후 방치시간을
늘려주고, 반복해주면 돼요~


욕실 타일뿐만 아니라 샤워기 아랫부분도 살펴보니
곰팡이가... 지금까지 이런 샤워기를 사용했다고 생각하니
몸이 아파지는것 같더라고요....


역시 곰팡이 제거제를 바르고 확인해보니
이렇게 곰팡이가 싹 사라졌답니다~


그리고 두껍게 발라서 조금 흘러내리긴 했지만
거의 곰팡이 부분에 철썩 달라붙어 있었어요!


더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다면
휴지로 닦아주거나 물을 뿌려서 솔 등으로 닦아주면
더 반짝반짝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답니다.


힘들게 빡빡 문지르지 않아도 발라만주면
간편하게 곰팡이를 제거해주는 빡!
빡으로 우리집 곰팡이 완전 박멸에 도전해봐요~


[리얼푸드=박선아 에디터]


에디터 총평

- 젤 타입으로 벽에 발라도 흘러내리지 않음
- 곰팡이 제거제 특유의 머리아픈 강한 냄새가 없음
- 젤타임으로 화장실, 주방, 창문 등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
- 강력한 곰팡이 제거로 힘들이지 않고 청소 가능
- 곰팡이가 심각한 곳은 반복해서 사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