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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살균기에 대해 몰랐던 5가지

굳이 살균이 필요할까?



우리가 매일 쓰는 칫솔.


수저, 컵, 빨대 등의 식기도구와 더불어 매일 입에 넣는 유일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과연 칫솔은 숟가락이나 젓가락처럼 깨끗할까요?



출처 : shutterstock

양치 후 습기가 가득한 욕실에 칫솔을 그냥 두면 세균의 온상이 됩니다. 욕실은 눅눅한 습기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세균 번식이 용이하죠.



출처 : shutterstock

칫솔모 1㎟(제곱밀리미터) 당 세균은 평균 500만 마리, 최대 800만 마리입니다. 이는 변기 속 세균의 200배 정도 되는 수치라네요.

무심코 방치한 칫솔에서 세균들이 정모를 하고 있었다니, 그리고 우린 다시 세균 가득한 칫솔을 입에 넣는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걱정들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칫솔 살균기입니다. 시중에 정말 많은 칫솔 살균기들이 있는데요.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1. 살균, 진짜 되나요?


사실 우리 생활에서 살균은 그리 익숙한 습관은 아닙니다. 한때 메르스가 유행하며 손 세정제로 손을 살균하는 정도였죠. 하지만 우리 주변엔 수많은 세균이 있기에 이제 '생활 살균'이 필요합니다.



저기 보이는 파란색 불빛이 바로 UV LED 살균방식입니다. 클레온의 UV LED는 강력한 자외선 LED 살균램프를 사용해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합니다.


한국원적외선협회의 시험성적서를 받았는데 초기 농도에 비해 1시간 후 농도의 살균 감소율이 무려 99.9%라고 합니다.

작다고 얕보았던 칫솔 살균기, 생각보다 기능이 좋은데요?


"2. 전선이 꼭 필요하다?


최근 청소기, 공기청정기, 드라이기 등 무선 가전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걸리적거리는 선이 없어 편리함과 동시에 외관상으로도 심플해 많은 사람들이 무선 가전을 택하곤 하죠.



이러한 추세에 맞춰 클레온 칫솔 살균기 역시 무선으로 출시됐는데요, 기존 욕실에 여분의 콘센트가 없거나 아니면 거리가 멀거나 감전 위험에서 야기된 찝찝한 마음에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이 무선 기능을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입니다.




탈부착이 자유로워 사용하지 않을 때 분리해서 충전도 가능한데요, 핸드폰 충전기나 USB 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2시간만 충전하면 4인 가족 하루 1번 사용 기준, 약 2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욕실에 코드가 없으신 분들은 이렇게 보조배터리를 끼우면 역시 빠른 충전이 가능합니다. 상단부가 넓은 편이라 보조배터리를 올려놓아도 떨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3. 칫솔살균기에 다른 것도 넣을 수 있을까?


칫솔 살균기라지만 주 기능은 ‘살균’에 있습니다. 칫솔만큼 세균 번식의 우려가 많은 것이 바로 남성분들이 욕실에서 많이 사용하시는 3중 날, 5중 날 면도기입니다. 화장실 내부가 습하기에 날이 더 빨리 상하고 피부에도 좋지 않죠. 세균 또한 활발합니다. 그래서 면도기 또한 '살균'이 필요합니다.



클레온 UV LED 칫솔 살균기의 경우 칫솔 4개에 면도기 1개 거치가 가능합니다. 가족 모두의 칫솔, 그리고 남자의 필수품 면도기를 넣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칫솔걸이 또한 특허를 받은 항균동 소재로 제작돼 또 다른 세균증식을 억제시켜준다고 합니다.




살균 기능과는 관련 없지만 치약을 끼울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효율성도 뛰어납니다.


"4. 칫솔살균기를 놓기 적당한 위치가 있다?



사실 전선 제약이 있는 경우 칫솔 살균기의 위치는 늘 문 근처나 욕실 콘센트 부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제약이 깨지고 있죠. 클레온 칫솔 살균기는 설계상으로 물이 전자부품 계통으로 흘러들어 가지 않도록 설계가 돼 있습니다. 때문에 필요한 곳, 손이 잘 닿는 곳 어디에나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샤워기 바로 옆이라던지 물이 직접 닿을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래도 변기 근처엔 두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변기를 내릴 때 나오는 세균들이 칫솔에 침투할 수 있습니다.

면도기와는 상관없는 팁이지만 욕실 청결을 위해 이왕이면 변기 물 내릴 때 뚜껑을 닫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5. 수명은 얼마나 될까?


물론 이런 자외선 살균기도 수명이 있습니다. 일반 자외선램프 수명은 3000~6000시간으로 이는 최대 250일을 계속 켜 두었을 정도의 시간입니다.

사실 이 칫솔 살균기는 뚜껑을 닫고 5분 동안 살균 기능이 작동되는데요 (*5분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250일 연속 작동은 실제로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에 한술 더 떠 클레온의 UV LED는 수명이 약 2만 시간으로 이는 833일, 즉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 작동할 정도의 수명이라고 해요. 거의 반영구적이라고 봐도 되겠죠?



PS) 어지러웠던 에디터의 욕실 세면대 또한 이렇게 말끔하게 변했습니다!


[헤럴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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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영양간식 표고버섯 스낵웰빙 시대인 지금. 이젠 스낵도 건강한 스낵이 대세이죠. 우리가 즐겨찾던 스낵들은 소금과 설탕, 그리고 인공감미료가 많이 들어있는데요. 게다가 대부분 기름으로 튀겨져 있기 때문에 칼로리도 높아요.출처123rf이에 반해 고구마나 케일 등 건강한 식재료를 최소한의 가공방법으로 만든 스낵이 요즘 트렌드인데요.슈퍼푸드인 버섯도 빠질 수 없죠.출처123rf종류가 참 많은 버섯은 영양소에도 차이가 납니다. 그 많은 버섯중에서도 영양소가 풍부해 슈퍼푸드로 불리는 '표고버섯'!표고버섯 100g에는 180㎎의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이 있어 짜게 먹는 한국인에게 필요한 성분이에요.출처123rf표고버섯의 위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아요. 표고버섯은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한 버섯인데요.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와 골밀도를 높이며, 최근에는 면역력 향상과 암 예방으로도 주목받고 있어요.더불어 항산화물질인 베타글루칸도 풍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0대 항암식품’으로 표고버섯을 선정하기도 했어요.출처123rf이 좋은 표고버섯을 스낵으로 만들었다니.. 이름도 재미있는 '표고버섯뻥'.뻥튀기가 연상되는 이 스낵은 국내산 쌀에 버섯과 구기자를 넣어 전통 누룽지 공법으로 만들었다고 해요.뻥튀기처럼 기름에 튀기지 않아 맘에 듭니다.게다가 모두 국내산 재료 사용.아무리 몸에 좋아도. 스낵인데 맛이 없으면 소용이 없죠.한 입 먹어보니... 바사삭~~맛은 뻥튀기처럼 담백하지만 입안에서 녹고 난뒤 살짝 감칠맛이 납니다. 표고버섯을 넣어서 그런가?느끼하지도 않고 먹을수록 중독성이 있는 맛이었어요.에디터는 이렇게 밀폐봉지에 담아 가지고 다녔어요.출출해지는 오후 시간대나 입이 심심할 때 먹으니 좋았습니다.TV를 보면서도 한 입.다이어트중에도 부담없이 한 입.인공첨가물이나 설탕이 없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좋을 것 같네요.출처123rf*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 저칼로리에 바삭거리는 식감까지 있어 고칼로리 간식의 유혹을 해결해줌 *아이들 간식성장기에 인공첨가물이 없는 영양간식으로 좋을 듯 *표고버섯이 들어간 영양간식영양소가 높은 표고버섯과 국내산 식재료로 만들어 더욱 안심.
맛있는 리뷰
신선한 과일처럼 맛있게‘대추 세 알을 먹으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 ‘대추를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라는 속담은 왜 나왔을까요.대추는 영양성분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며, 식이섬유와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또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에 실린 연구(2010)에 따르면 대추에는 항산화물질의 폴리페놀이 다량 들어있을뿐 아니라 항산화기능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123rf이외에 비타민 C 함량도 많아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 등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로 인해 한방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아온 재료입니다.출처123rf하지만 약밥이나 떡·한과 등 전통음식에 건대추가 주로 쓰여왔기 때문에 일상에서 자주 먹게되는 식품은 아니었습니다.만일 신선한 과일처럼 대추를 쉽게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래서 에디터가 구입해 본 황실대추. 옥이네아름과채에서 주문한 황실대추는 크기도 크면서 색감이나 모양이 예뻤어요.이름이 좀 낯설긴 하지만 비주얼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황실대추는 중국의 왕 대추종을 개량한 것인데요.예로부터 중국 황실에서는 대추를 장수식품으로 여겨왔다고 합니다.크기는 이렇게 일반 대추보다 4배이상 큽니다. 대신 먹기 편하게 씨는 작아요.크기가 크기 때문에 칼로 잘라봤습니다. 황실대추는 과피가 얇아요.당도도 뛰어납니다. 한 입 깨물면 달콤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마치 사과를 먹는 기분마저 듭니다. 일반 대추와는 맛과 식감이 달라서 생으로 과일처럼 먹기 좋아요.대추는 예로부터 단 맛을 보충하는 식재료로 많이 활용돼왔을만큼 단맛이 강한데요. 대추의 단 맛에는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아미노산과 사과산, 폴리페놀, 비타민A, B, C 등이 함유돼 있어요. 몸에도 이러운 건강한 단 맛입니다. 달콤하면서도 아삭한 식감. 황실대추는 디저트로 손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이러한 장점때문에 최근에는 프리미엄 과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추이면서도 대추가 아닌 황실대추. 여러분도 한 번 맛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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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과일로만 만든 과일스무디, 비타민 가득여러분, 과일 자주 드시고 계신가요? 과일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그리고 노화방지에 좋은 수많은 항산화물질이 들어있어요. 하지만 바쁜 현대인이 과일을 매일 챙겨 먹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1인 가구라면 남은 과일이 금방 상하기 쉬워 더욱 구입이 망설여지곤 하죠.출처123rf그렇다고 시중에 판매하는 과일음료는 대부분 설탕이나 시럽, 또는 인공첨가물과 정제수가 많이 들어있어요.100% 과일로만 담은 음료는 없을까...출처123rf에디터는 입소문으로 알게된 스웨덴의 '마이스무디'를 이용해 봤어요.한 팩에 무려 200g의 과일만을 담은 이 제품은 전 세계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는데요. 유럽에서는 유기농마트나 고급호텔에서 판매중이며, 한국에서는 갤러리아, 신세계 백화점, 이케아에서 볼수 있다고 합니다.에디터는 온라인주문으로 더 간편하고, 저렴하게 구입.6개 팩 세트로 주문했습니다.집에 도착한 모습.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네요.제품으로 확인한 100% 천연과일 성분.정말 '무첨가제, 무설탕, 무정제수, 무색소, 무보존료' 가 맞습니다!가장 먼저 손이 간 제품은 아사이베리가 들어간 '마이스무디-아사이' 였어요.과일중에서도 베리류는 각종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최근 영양사들이 가장 주목하는 과일입니다. 특히 아사이베리는 노화방지에 좋은 폴리페놀 계열 성분이 블루베리보다 18배나 많아요.출처123rf게다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까지 한꺼번에 들어있습니다. 이 좋은 베리류를 이렇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일단 투명잔에 스무디를 따라봤습니다. 베리류 특유의 맛이 진하게 났지만 바나나와 사과등도 함께 들어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다음은 가장 만족스러웠던 딸기 스무디.딸기에는 비타민 C가 다량 들어있어 하루에 7개만 먹어도 일일권장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C는 피부미용뿐 아니라 항암과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맛은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신선한 딸기 특유의 향이 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진하게 느껴졌는데요. 함께 들어간 오렌지와 백포도와의 맛 조합도 좋았습니다.다음은 라즈베리.라즈베리의 폴리페놀 성분은 당뇨예방에도 좋으며, 특히 여성에게 좋은 베리입니다. 지방을 분해하고 식욕억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한 숟가락 떠올리면 이렇게 걸쭉하게 떨어지는 스무디입니다. 정제수를 넣지 않아 밍밍하지도 않아요. 라즈베리는 새콤한 맛이 다른 스무디보다 강했습니다.'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망고도 빠질수 없죠.망고에는 바나나 10배 이상에 달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면역력 향상에도 좋으며, 여러 연구를 통해 항암효과가 입증되기도 했어요.노란빛의 망고스무디는 우선 달콤한 맛이 강하고 새콤함이 적어 부드럽게 잘 넘어갔어요.이외에도 석류나 블루베리 스무디가 있습니다.'마이스무디' 를 마셔본 소감.> 천연과일을 간편하게 먹을수 있음.>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각종 베리류가 많아 만족.> 정제수를 넣지 않아 걸쭉하고, 인공첨가물, 설탕 없이 과일로만 만들어 건강.> 여러 종류가 있어 상황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도..[리얼라이프=육성연 에디터]
신박한 리뷰
요즘 목,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스마트폰과 PC 사용이 워낙에 잦으니까요. 누구라도 '일자목' 질환에 노출돼 있는 거죠. 나라고 예외일 순 없습니다. 에디터도 어깨와 목 통증에 시달리는 날들이 많습니다. 특히 최근엔 뒤늦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었죠. 덕분에 피로도는 몇 배가 되더라고요.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피로 회복에 좋은 제품들을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었어요. 안마봉이나 파스 같은 거요.그러다 아주 신박한 제품을 만나게 됐어요. '무지개 파스'라고도 불리는 '차크라 아로마 릴렉싱 컬러 패치' 예요.[제품 자세히보기 >]이 패치는 정말 신기합니다. 일단 동전 파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동그란 모양에 7가지 무지개 색깔이 저마다 다른 향을 내는 파스예요. 일단 너무 예쁩니다. 차크라 패치는 인도 전통 의학 '차크라 이론'을 동전 파스에 결합했는데요. 혹시 차크라가 뭔지 아시나요?'차크라'는 인도의 산스크리트어 '바퀴'를 뜻합니다. 정수리부터 척추를 따라 나란히 있는 7가지의 에너지 센터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에너지 집합 포인트라고 합니다.기존의 파스와는 달리 코를 막게 하는 강렬한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 7가지 파스에는 7가지의 천연 아로마 오일이 첨가됐습니다. 빨강은 패출리, 주황은 오렌지, 노랑은 레몬, 초록은 유칼립투스, 파랑은 일랑일랑, 남색은 라벤더, 보라는 올리바넘입니다. 이 파스를 만나는 순간 빨리 붙이고 싶었어요.요즘 이상하게 엄지손가락도 아프더라고요. 일단 패출리 향이 나는 빨강 패치를 붙여봤습니다. 파스 하나하나엔 차크라의 의미가 더해져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붙이고 나니 조금 헷갈리더라고요. 파스마다 우리 몸에서 하는 작용이 다르더라고요,빨강 패치의 이름은 물라다라(근원), 기초 에너지의 균형을 맞춰준다고 합니다. 주황색인 두 번째 패치는 생식기관의 균형, 세 번째 노랑 패치는 소화 기능의 균형을 맞춰준다고 설명서에 쓰여있습니다. 초록은 순환계 균형, 파랑은 호흡계, 남색은 머리 부분, 보라는 신경계 균형이었어요. 순간 해당 부위에 붙여야 하는 건가 싶었죠. (하하) 파스란 사실을 망각. 패치의 의미는 신체에 붙이는 위치를 뜻하진 않아요. 근육이 뭉치거나 피로한 부위에 붙여주면 되는 거죠. 그래서 마음 놓고 이곳저곳 붙여봤습니다. 일단 파스가 작고 동그래서 여러 군데에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관절이나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도 잘 떨어지지 않고요. 상태가 안 좋아진 경추와 어깨도 당연히 붙여야겠죠!등과 허리에도 몇 군데 붙여봤어요. 패치를 여러 개 붙이면 부위별로 다 커버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제는 너무 많이 걸었어요. 무릎도 아프고, 왼쪽 다리는 근육통에 시달렸습니다. 앉아도 서도 누워도 미치도록 아픈 근육통이었어요. 그래서 다리에도 붙여봤습니다. 이렇게 붙이고 보니 파스를 붙이는 게 아니라 내 몸에 기를 북돋워주는 기분이 들어라고요. 요즘 발도 좀 아프니, 발에도 군데군데 붙여보았어요. 이렇게 붙이고 보니 요가라도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라고요. 그런데 설명서엔 요가 동작도 나와 있습니다. (아하하)파스를 다 붙이고 나니 5분쯤 지났을까요. 가장 먼저 붙인 손가락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온열감이 나타나기 시작한 거죠. 부위별로 파스의 강도는 달리 느껴집니다. 사실 제 경우는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서요. 아무래도 살이 연한 부분은 자극이 더 세고 빨리 오고요. 반대로 피부가 두꺼운 부분은 반응이 더디게 왔습니다. 놀라운 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1. 목과 등 부위목의 경우 남색을 붙여봤는데요. 패치를 붙이는 순간 미세하게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몸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말 그대로 릴렉싱 되는 기분이었어요. 알고 보니 남색이 머리 부분의 균형을 맞춰줘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라벤더 향도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2. 다리 근육통다리에는 초록색을 붙여봤어요. 차크라 패치는 축구나 농구와 같은 격렬한 구기운동이나 부상당한 경우에도 붙이면 좋아요. 사실 전 단순 근육통이었으니 당연히 붙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리 쪽은 피부가 두꺼워서인지 파스의 자극은 크지 않았어요. 그런데 붙이고 10분 정도 지나자 근육통이 완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미칠 것 같은 통증이 파스를 붙이자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3. 파스 민감증이 있는 경우 기존의 붙이는 파스 제품에 민감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분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파스에 민감한 친구에게 권하니 시원한 느낌이 있는데 파스의 자극은 기존 제품보다 덜하다는 후기를 들려줬습니다. < 에디터 총평 >* 근육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빠른 효과 기대됨* 장시간 앉아 있어 목과 허리 통증, 그로 인한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겐 통증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 작고 동그란 모양이라 부착이 어려운 부위에 붙이기 좋음* 은은한 아로마 향기가 기존 파스 냄새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 좋음* 피부가 약한 부위는 시간 조절 필요함. 
신박한 리뷰
벌써 연애한지도 5년이 다 되어 가네요..그 동안 수 없이 많은 기념일을보내다보니 이젠 더 이상 해줄 선물이 없네요.예전에는 명품 지갑이나 벨트이런 거 해줬었는데 진짜 받으면 좋아하긴 하지만워낙 이런 종류로 관심이 없는 사람인지라..잘 안 가지고 다니더라고요..사준 사람 성의를 봐서라도 해줄법 한데^^;아무튼 좀 편하게 잘 하고 다니면서요즘 부쩍 몸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건강에 좋은 거 없을까 알아보다가미세전류 목걸이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미세 전류가 나오는 [아나파 목걸이]라고 하더라고요.유명 야구선수들도 많이 하고 다니는데다가운동하시는 분들도 효과가 있어서아나파 목걸이를 많이 착용하신다고 하네요??신기한게 그냥 착용하고만 있어도미세전류가 인체에 흐르는데 생체에너지인ATP가 증가되어 활력있는 몸상태를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아.. 이래서 운동선수들도 착용하는 거구나싶은 생각이 들었어요.아!! ATP가 뭔지 저도 몰랐는데.. 살 때 보니까아데노신 3인산이라고 해요.아데노신에 인산기가 3개 달린 유기화합물로아데노신 3인산이라고 하는 거라네요.모든 생물의 세포 내에 존재하여 에너지대사에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고요! 아나파 목걸이의 미세전류는1000μA 미만의 아주 작은 전류를말하기 때문에 인체에 완전! 무해하다고 해요.이제 슬슬 건강을 생각해야 할 나이라, 딱이라 생각했죠.물론 건전지나 충전 같은 것도 전혀 필요 없고요.사실.. 귀찮아서 가방 같은 것도안 들고 다니는 사람인데제가 아무리 건강에 좋다고 해서..충전이나 건전지 계속 갈아끼워야 하는목걸이를 사줬더라면 당연히 안 차고 다녀겠죠^^;근데 아나파 목걸이는 미세전류가방출되는 제품이기 때문에건전지, 충전 전~혀 필요하지 않아요!! 끈 쪽은 SUS-304로 제작된 고급 체인이고요.중간에 이음새 같은 곳은아나파 마이크로셀인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만들어져서 피부트러블에도 문제가 없다고 해요.여자 친구 피부가 매우 예민한 편인데도,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피부가 예민하신 분들도 쓸 수 있을 듯요^^혹시나 깨지거나 부서지면 다치는거 아닌가걱정 많이 했었는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이다보니강도가 강해서 깨지지 않는다고 하네요.미세전류 셀 뿐만 아니라 줄에서도미세전류가 방출되기 때문에일반적인 미세전류 목걸이보다는 훨씬 더효과가 좋은 제품이라고 하고요.막 건강에 좋은 목걸이라고 하면 디자인이너무.. 올드해보여서 30대인 제 여자친구가 절~대하지 않을 것 같은데 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는디자인도 젊은 층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에요.SNS 보면 진짜 젊은 층에서도많이 착용하시더라고요.그만큼 디자인 염려 하지 않고 선물로하기에 딱 좋다고 해야하나..ㅎㅎ참고로 그냥 미세전류가 나오는 목걸이다 설명만해놓고 파는게 아니라 특허등록까지되어 있는 제품이에요.전기석에서 미세전류를 세계 최초로 추출성공했다고 특허등록도 받았다네요.참고로 요런 건강에 관련된거 구매하실 때에는특허 등록 되어있는지 확인하고구매하시는게 안전해요^^선물하기도 좋게 인터넷으로 주문만 하면알아서 고급 포장케이스에 담아서 배송해줘요~모니터를 많이 보는 직업인지라 항상 목 뒤 쪽에통증이 심하다고 말을 했었는데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착용하고 난 다음부터는 목이 한결 부드럽다고 해서..사준 저도 뿌듯한 마음이랄까~?ㅎㅎ그 동안 선물 사주면 사주는데로 집에다가고~이 모셔놓기만 해서.. 진짜 사줘놓고도 후회된 적이꽤 있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사준 듯 싶네요. 여자친구가 이렇게 괜찮다고 말한 적은 처음인지라..저도 다른 색상으로 사서 커플로하고 다닐까 고민도 되요.색상은 골드, 로즈골드, 실버 이렇게 3가지이고남성/여성 사이즈가 다르게 나오거든요!그래서 색상 아예 똑같이 해서 커플로 해도 되고아님 좋아하는 색상으로 다르게 해도 될 것 같네요~저는 로즈골드로 해서 하나 더 주문해가지고커플로 하고 다닐 예정이에요!ㅎㅎ솔직히 예전에는 사줘도 잘 안가지고 다니니까서운한 마음이 좀 있었는데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 덕분에 마음이 조금 풀리네요혹시 건강에 좋은 선물 해주고 싶은데영양제나 식품 같은건 안 좋아할 것 같고뭘 해줘야 할지 고민이시면아나파 미세전류 목걸이도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일단 건강 챙기며꾸미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이라부모님이나 가족, 친구, 연인 누구에게나 괜찮은 선물인 것같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